드림엑스 뉴스 :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감성 장인의 '그 겨울의 찻집' 무대 공개…'듣고 계세요?'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감성 장인의 "그 겨울의 찻집" 무대 공개…"듣고 계세요?"

아시아투데이 2020-04-04 19:46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TV조선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이 조용필의 "그 겨울 찻집"을 열창했다.

 

4일 오후 재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50대 여성 팬은 "그 겨울의 찻집"을 요청했고 임영웅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첫 소설을 시작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감성적인 임영웅의 목소리에 여성팬은 전화기 너머로 감탄사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영웅은 "화신님 듣고 계세요"라고 물었고 팬은 "너무 좋아요"라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 했다.


임영웅은 100점 상품인 럭키박스에서 고급호텔 숙박권을 뽑았고 이에 팬은 "진짜요?"라며 기뻐했다.
여성 팬은 "우리 영웅씨 좀 바꿔주시면 안 되냐"며 "항상 건강하고 힘내라. 감사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TV조선 "사랑의 콜센타"는 "미스터트롯"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김종인 "文정권, 상황파악 못해…경제 극복 불가능"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신규확진 50명 이내 목표
丁총리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상황 엄중"
4인가구 건보료 23만7천원 이하, 재난지원금 받는다
4인가구 건보료 23만7천원 이하, 재난지원금 받는다
일꾼론 vs 심판론…승부처 수도권서 여야 화력집중
조주빈과 "박사방" 공동 운영한 3명 중 2명 검거
"정부·서울 재난지원금 최대155만원 중복수혜 가능"
민주 132석·통합 130석…"최대 26곳 4000표 내 승부"
김종인 "사법부·언론 장악, 文정권 초기 기본 방향"
고3·중3부터 4월 9일 온라인 개학…수능 2주 연기
9조 쏟아붓는 긴급재난지원금…나라빚 부담 어쩌나
긴급재난지원금 9.1조원 푼다…5월 중 지급 추진
文 "긴급재난지원금, 5월 중순 전 지급되도록 최선"
"긴급재난지원금, 1400만 가구 40만~100만원 지급”
文 “소득하위 70%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
丁총리 "4월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丁총리 "4월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쉽게 꺾이지 않는 확진자 수…105명 늘어 총 9583명
北, 원산일대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文 "서해수호 영웅들의 희생·헌신, 애국심의 상징"
文대통령 "서해수호의날" 기념식 참석…취임 후 처음
文 "韓 방역경험 공유…기업인 이동 허용 필요”
통합당 "김종인 원톱" 체제로…황교안 "종로" 집중
황교안 손 잡은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 맡는다
김종인, 통합당 선거대책위원장 맡는다…"총선 지휘"
[속보]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전격 수락
손석희 "조주빈에 속아 돈 건네…가족까지 위협"
"손석희, 조주빈에 살해 협박 당해 돈 건넸다"
"손석희와 형·동생 사이"…거물 행세 일삼은 조주빈
얼굴 공개된 조주빈 "악마의 삶 멈춰줘서 감사"
n번방 "박사" 조주빈 신상 공개한다…"범행수법 악질"
"n번방 박사" 조주빈 향한 국민분노…"강력 처벌해야"
文대통령 "n번방 가해자 엄벌…회원 전원 조사하라"
아베 "도쿄올림픽, 완전한 형태 아니라면 연기할 수도"
통화스와프 효과 끝?…코스피 급락, 사이드카 발동
丁총리 "종교·실내체육·유흥시설 운영중단 강력 권고"
합참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
"17세 사망자, 호흡기 바이러스 8종 검사서도 음성"
방역당국·영남대, 대구 17세 폐렴 사망 놓고 "신경전"
한선교 사퇴 다음날…미래한국당 대표 원유철 추대
한미 600억弗 통화스와프 체결…외화 안전핀 마련
한선교, 대표 전격사퇴…"한줌도 안되는 권력이"
"비례 파동"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직 던졌다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