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미도와 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지니 6월 1주차 주간차트 1위

미도와 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지니 6월 1주차 주간차트 1위

NSP통신 2020-06-05 14:46


미도와 파라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지니 6월 1주차 주간차트 1위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1 마지막 OST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 지니 주간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니뮤직이 5일 발표한 6월 1주차(05.28~06.03) 순위에 따르면 인기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던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Part 12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이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01년 발매된 자전거 탄 풍경의 원곡을 ‘미도와 파라솔’이 리메이크한 이 곡은 3일간 일간차트 1위에 올랐으며, 실시간 차트에서는 78시간 동안 1위에 랭크됐다.
‘미도와 파라솔’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극 중 5인조 혼성 밴드로 출연자 이익준(조정석 분), 안정원(유연석 분), 김준완(정경호 분), 양석형(김대명 분), 채송화(전미도 분)로 구성돼 있다.
2위는 트와이스의 신곡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가 차지했다. 이 곡은 트와이스의 달콤한 목소리와 청량한 매력이 어우러진 서머송으로 실시간 차트에서 53시간 동안 1위를 고수했다.
3위에는 로이킴의 ‘살아가는 거야’가 랭크됐다. 이 곡은 로이킴이 입대하기 전 마지막으로 발표한 신곡으로 32시간 동안 실시간 차트 1위에 머물렀다.
4위는 지난 2006년 발매된 신효범 곡을 리메이크해 전미도가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른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가 차지했다.
지니뮤직 관계자는 “드라마 인기에 힘입은 OST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특히 리메이크한 곡들이 새롭게 재해석되며 인기차트에 오른 듯싶다”며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발매된 시원한 서머송 또한 팬들의 마음을 공략했다”고 분석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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