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매장 직원도 줄 서'…스타벅스 서머레디백 구매 위해 입고일·시간·수량 공유까지

"매장 직원도 줄 서"…스타벅스 서머레디백 구매 위해 입고일·시간·수량 공유까지

아시아투데이 2020-06-27 07:01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syp78@asiatoday.co.kr)
/스타벅스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박세영 기자 = 스타벅스의 서머레디백을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상에서는 입고일과 수량, 시간 등이 공유되고 있다.

주말인 27일 이날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스타벅스 서머레디백 구매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는 글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다.


한 누리꾼은 "8시 오픈 매장에 저 뿐이다. 줄서기 시작한다는 글 보고 예정시간보다 빨리 왔는데 다행인건지 저 뿐이다. 앞으로 두시간이 길겠다"라며 "들어 왔다. 8개씩, 현재 12명 줄 섰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전 드라이브스루쪽에왔는데 7시 오픈인데 4명 있더라" "보통 7시 오픈 매장을 먼저가고 그 다음에 8시 매장으로 간다" "안들어오는 매장도 있더라" 등의 의견을 보였다.
몇몇 누리꾼들은 "5시부터 줄을 서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토요일은 8시에 문을 여는 곳이 많은데 대단하다" "어제부터 줄을 서고 있는 사람도 있더라" "사람들이 텐트를 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특히 한 누리꾼은 "현재 스타벅스 상황, 지난주에 6시부터 줄섰는데도 막차 그린을 탔다. 오늘은 일찍 왔는데 5등이다. 그런데 줄을 서다가 깜짝놀랐다. 매장 직원이 앞에 줄을 서고 있더라"라며 "프리퀀시 모으는것보다 상품받기가 더 빡시군요"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실제 일부 방문객들은 수량과 대기인원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레디백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한편 스타벅스 서머 e-프리퀀시 행사는 오는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미션음료 3잔 포함 총 17잔을 구매하면 스타벅스 서머 체어 혹은 서머 레디 백을 증정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재용 손 들어준 대검 수사심의위…공은 검찰로
대검 수사심의위도 손 들어줬다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불기소’ 권고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부회장 "불기소" 권고
이재용 수사심의위 "운명의 날"…경영정상화 분수령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신동빈, 한일롯데 원톱 굳히기…신격호도 후계자 지목
롯데 신격호 20년전 유언장 발견…"후계자는 신동빈"
침묵 깬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 "보류하라" 지시
삐라 이어 "유엔 北인권결의안" 남북긴장 새 변수
통일부 "대북전단 살포시도 깊은 유감…엄정 조치"
[분석] "北 1200만장 대남삐라, 26일 수도권 대공습"
北, 대남확성기 동시다발 재설치…정부 맞대응 하나
文대통령, 추미애·윤석열에 "협력해 개혁방안 마련"
文대통령 "추경 6월 중 처리...비상한 방법 강구"
통일부 "北, 대남전단 살포계획 중단해야…매우 유감"
윤도한-김여정 "강대강 대치"…남북화해 끝나나
국방부 "北 군사행동 나서면 반드시 대가 치를 것"
北, 군사합의 깼다…"금강산·개성공단 군부대 전개"
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靑 "더 악화시 강력대응"
김여정 경고 사흘만에…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속보] "北,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靑 "文대통령 제안한 남북정상회담 여전히 유효"
北 "비무장화 지대 軍 재진출…대남 삐라도 살포"
"서릿발 치는 보복"…北, 6·15선언 20주년도 도발
美 "北 행동·담화 실망…韓과 연합방위태세 굳건"
군사행동 예고한 北…벼랑 끝에 선 "한반도 데탕드"
靑, 새벽 긴급 NSC 상임위 개최..."한반도 상황 점검"
"대남 보복계획은 국론"…24시간 3차례 협박한 北
北 "비핵화 소리 집어치워야…계속 무섭게 변할 것"
북한 "남한 이제부터 괴로울 것…신뢰 산산조각"
원구성 "3차 데드라인"…박병석 "15일 반드시 처리"
丁 "수도권 상황 안정 안돼…방역강화 기간 연장"
靑NSC "대북전단 살포 깊은 유감…위반시 엄정 대응"
靑NSC "대북전단 살포 깊은 유감…위반시 엄정 대응"
홍남기 "기업투자 5.8조 발굴…공공투자 60.5조 집행"
北이 경고한 대북단체 2곳, 정부가 고발…법인 취소도
北이 경고한 대북단체 2곳, 정부가 고발…법인 취소도
"평등 경제" 외친 文 "더 다양한 민주주의 향해가야"
코로나發 "고용 쇼크"…5월 취업자 39만2000명↓
홍남기 "5월 고용, 4월보다 개선…대면업종 회복세"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