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현장톡] 선미 ''선미팝'이라는 말, 너무 뜻깊어…부담감은 항상 가져야'

[★현장톡] 선미 ""선미팝"이라는 말, 너무 뜻깊어…부담감은 항상 가져야"

아시아투데이 2020-06-30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선미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선미가 ‘선미팝’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선미는 29일 온라인을 통해 새 싱글 ‘보라빛 밤(pporappippam)’ 개최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선미는 “그간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드려왔는데 ‘선미팝’이라고 많이들 해주셨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어딜 가든지 ‘선미팝’을 언급해준다”고 말했다.
선미는 “저는 아직도 ‘선미팝’이라는 게 어떤 건지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다. 그래도 이름이 들어가는 거니까 굉장히 뜻깊다. 선미만의 색깔과 캐릭터가 확립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부담감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저는 부담감이 없으면 결과도 그렇게 좋진 않은 것 같다. 부담감은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선미의 이번 신곡 ‘보라빛 밤’은 선미가 직접 작사를 맡았고 ‘사이렌 (Siren)’ ‘날라리 (LALALAY)’ 등에서 호흡한 FRANTS와 함께 공동 작곡을 했다. 펑키한 사운드와 솔로 기타리스트 적재의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29일 오후 6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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