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청하, 창모와 함께 한 신곡 'PLAY'로 컴백…트랙리스트 공개

청하, 창모와 함께 한 신곡 "PLAY"로 컴백…트랙리스트 공개

아시아투데이 2020-06-30 09:1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사진=MNH엔터테인먼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청하의 새 싱글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청하는 3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PRE-RELEASE SINGLE #2 ‘PLAY(플레이)’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우사를 연상하게 하는 청하의 뒷모습이 담겼다. 허공에 떠 있는 물레타(투우사가 쓰는 빨간색 천)는 붉은빛을 내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뿌연 연기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장엄한 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래퍼 창모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하는 지난해 12월 창모가 발매한 ‘REMEDY(레미디)’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강렬한 시너지를 발휘한 바 있다. 이번에는 창모가 청하의 ‘PLAY’ 피처링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참여해 특별한 인연을 이어나간다.
이외에도 실력파 작곡가 VINCENZO, Fuxxy, Any Masingga 등이 곡 작업에 힘을 보태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청하의 PRE-RELEASE SINGLE #2 ‘PLAY’는 7월 6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국회 손에 쥔 巨與…추경·공수처 "전면전" 돌입
"巨與 천하"…35년 만에 17개 상임위원장 싹쓸이
…주호영 "1당 독재 선언의 날"
"원구성 협상" 끝내 결렬…與 18개 상임위 싹쓸이
이재용 손 들어준 대검 수사심의위…공은 검찰로
대검 수사심의위도 손 들어줬다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불기소’ 권고
[속보] 대검 수사심의위, 이재용 부회장 "불기소" 권고
이재용 수사심의위 "운명의 날"…경영정상화 분수령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文 "남북 체제경쟁 이미 끝나, 北 담대히 나서주길"
신동빈, 한일롯데 원톱 굳히기…신격호도 후계자 지목
롯데 신격호 20년전 유언장 발견…"후계자는 신동빈"
침묵 깬 김정은, 대남 군사행동 "보류하라" 지시
삐라 이어 "유엔 北인권결의안" 남북긴장 새 변수
통일부 "대북전단 살포시도 깊은 유감…엄정 조치"
[분석] "北 1200만장 대남삐라, 26일 수도권 대공습"
北, 대남확성기 동시다발 재설치…정부 맞대응 하나
文대통령, 추미애·윤석열에 "협력해 개혁방안 마련"
文대통령 "추경 6월 중 처리...비상한 방법 강구"
통일부 "北, 대남전단 살포계획 중단해야…매우 유감"
윤도한-김여정 "강대강 대치"…남북화해 끝나나
국방부 "北 군사행동 나서면 반드시 대가 치를 것"
北, 군사합의 깼다…"금강산·개성공단 군부대 전개"
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靑 "더 악화시 강력대응"
김여정 경고 사흘만에…北,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속보] "北, 개성공단 내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靑 "文대통령 제안한 남북정상회담 여전히 유효"
北 "비무장화 지대 軍 재진출…대남 삐라도 살포"
"서릿발 치는 보복"…北, 6·15선언 20주년도 도발
美 "北 행동·담화 실망…韓과 연합방위태세 굳건"
군사행동 예고한 北…벼랑 끝에 선 "한반도 데탕드"
靑, 새벽 긴급 NSC 상임위 개최..."한반도 상황 점검"
"대남 보복계획은 국론"…24시간 3차례 협박한 北
北 "비핵화 소리 집어치워야…계속 무섭게 변할 것"
북한 "남한 이제부터 괴로울 것…신뢰 산산조각"
원구성 "3차 데드라인"…박병석 "15일 반드시 처리"
丁 "수도권 상황 안정 안돼…방역강화 기간 연장"
靑NSC "대북전단 살포 깊은 유감…위반시 엄정 대응"
靑NSC "대북전단 살포 깊은 유감…위반시 엄정 대응"
홍남기 "기업투자 5.8조 발굴…공공투자 60.5조 집행"
北이 경고한 대북단체 2곳, 정부가 고발…법인 취소도
北이 경고한 대북단체 2곳, 정부가 고발…법인 취소도
"평등 경제" 외친 文 "더 다양한 민주주의 향해가야"
코로나發 "고용 쇼크"…5월 취업자 39만2000명↓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