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스트레이 키즈 '신곡 '백도어', 우리도 기대가 큰 노래'

스트레이 키즈 "신곡 "백도어", 우리도 기대가 큰 노래"

아시아투데이 2020-09-13 09:16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14일 새 앨범 ‘인생’의 타이틀곡 ‘백도어’를 발표한다/제공=JYP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전작 ‘신메뉴(神메뉴)’ 흥행 버프를 받아 또 한 번의 비상을 예고했다.
이들은 14일 새 앨범 ‘인생(IN生)’과 타이틀곡 ‘백 도어(Back Door)’를 발표하고 3개월 만에 컴백한다.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이번 컴백에 대해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보여준다는 생각만으로도 정말 좋다. 많은 고민과 연습을 거쳤다”고 말했다.
“신곡 ‘백 도어’는 완성되기 전부터 멤버들이 기대를 많이 한 노래다. 큰 사랑 받은 ‘신메뉴’에 이어 더 좋은 반응이 있길 바란다”라고 설렘과 기대를 드러냈다.
“팬들의 피드백과 리액션은 우리가 더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하게 하는 원동력”이라 말하는 스트레이 키즈에게 ‘신메뉴’의 성공은 신곡 창작의 좋은 밑거름이 됐다.
정규 1집 ‘고생(GO生)’의 타이틀곡인 ‘신메뉴’는 극강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마라맛 장르’를 내세워 팬덤과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신선한 사운드와 가사, 독창성이 돋보이는 안무, 2D 만화 같은 비현실적 비주얼을 전면 내세워 그룹의 개성을 강화했다.
새 노래 ‘Back Door’는 ‘마라맛 장르’가 가진 시각적, 청각적 신선한 충격을 유지하고 여기에 보다 화려한 음향적 효과를 가미해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룹의 정체성이 뚜렷해질수록 음악에 대한 자신감도 상승했다.

‘백도어’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수장 박진영에게 “정말 잘 만든 곡”이라 호평받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멤버들 스스로 “우리가 즐길 수 있기에 더욱 자신 있다”라 말할 정도로 확신을 갖고 있다.
멤버들은 “‘스트레이 키즈가 곧 장르다’라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게 앞으로도 저희만의 음악을 선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는 단단한 포부를 밝혔다.
첫 정규 음반 ‘고생(GO生)’의 리패키지 앨범인 ‘인생(IN生)’은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6월 발표된 ‘고생’이 선주문 20만 장으로 그룹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 ‘인생’은 10만 장 증가한 30만 장을 기록, 눈에 띄는 성장세를 과시했다.
리패키지 앨범이 정규 음반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었다는 점에서 전작 완성도에 대한 신뢰와 신작을 향한 기대감을 알 수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 하루 전인 13일 오후 10시 30분 네이버 V LIVE(브이라이브)와 JYP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스포 콘텐츠 ‘스트레이 키즈의 방 리미티드 버전(SKZ’S ROOM LIMITED VER.)’을 진행하고 팬들과 만난다.
14일 오후 6시에는 새 앨범 ‘인생(IN生)’과 타이틀곡 ‘백 도어’를 발매하고, 이어 오후 9시에는 네이버 V LIVE, 유튜브, 트위터에서 컴백 쇼케이스 ‘온라인 언베일 : 인생(ONLINE UNVEIL : IN生)’을 개최하고 ‘무대 맛집’의 오픈을 알린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방역당국 "코로나 수도권 유행, 대구·경북 때보다 심각"
대형병원·종교시설·집회…곳곳서 산발적 확산 이어져
신규 확진 136명, 열흘 연속 100명대…규모는 작아져
추미애 아들 의혹 쏟아지는데…이제서야 조사 나선 檢
여야 "추석 전 많은 국민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노력"
文대통령 "4차 추경 7조8천억 규모…피해맞춤형 지원"
강남 개발 이익 강북에도 쓴다…연내 법개정 추진
秋아들 "특혜 의혹" 일파만파…윤석열, 칼자루 쥘까
文대통령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재정상 어렵다"
전국이 태풍 "하이선" 영향권…"강한 비바람 주의"
4차 추경, 자영업자·저소득층에 7조+α 핀셋 지원
수도권 2.5단계 1주 연장…빵집도 포장·배달만 가능
文 "정부·의협 합의 환영…최일선 의사분들께 감사"
의협·정부 "원점 재논의" 합의했지만…의료계 분열 양상
정부·의협 극적합의…공공의대·의대증원 원점 재논의
정부·의협 극적합의…공공의대·의대증원 원점 재논의
수도권 2.5단계, 종료냐 연장이냐…"주말 중대기로"
전교조 손 들어준 대법 "법외노조 통보 처분은 위법"
태풍 마이삭에 부산 "쑥대밭"…1명 사망·27만가구 정전
끝내 기소된 이재용…삼성 "잃어버린 10년" 현실로
검찰, 이재용 불구속 기소…수사심의위 권고 불수용
검찰, 이재용 불구속 기소…수사심의위 권고 불수용
정세균 "준전시 상황…재정이 경제·민생 버팀목 돼야"
공원 산책, 혼자 있을때도 마스크 꼭 써야 하나요?
박능후 "이번주가 확산 분수령…집에 머물러 달라"
정 총리 "국민불편 크지만 셧다운 막게 협조해달라"
닻 올린 이낙연호…"코로나·협치·대권" 과제 산적
민주당 새 대표에 이낙연 당선…"어대낙" 슈퍼여당
오늘 자정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중대기로
NHK "아베 총리 지병 악화로 사임 굳혀"…긴급 보도
丁 "거리두기 2단계 1주 더…음식점·카페 운영제한"
"2단계 거리두기 1주 연장…음식점·카페 운영제한"
文 "지금 최대 고비…종교계 비대면 예배 협조해달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