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아투★톡톡]유아인 '배 나왔다고 나 놀린 사람은…' 붐 '개로 다시 태어나면 상렬 형님이 최고지'

[아투★톡톡]유아인 "배 나왔다고 나 놀린 사람은…" 붐 "개로 다시 태어나면 상렬 형님이 최고지"

아시아투데이 2020-10-17 09:01



[아시아투데이] 조성준(when9147@asiatoday.co.kr)
★ 연예계 유명 관계자 A, ‘제2의 덮죽덮죽’ 사태 장본인일까?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나온 레시피를 모 프랜차이즈 업체가 잽싸게 가로챘다 시청자들의 분노 게이지를 끌어올린, 이른바 ‘덮죽덮죽’ 표절 논란이 최근 연예계를 뜨겁게 달궜는데요. 연예계 유명 관계자까지 연루된 비슷한 사례가 또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습니다. 한 중소기업이 막대한 연구비를 들여 가정 용품을 개발한 뒤, 대중적 영향력을 자랑하는 연예계 유명 관계자 A와 손잡고 공동 판매에 나섰다고 합니다. 그런데 A가 갑자기 해당 기업과의 협업을 중단한 뒤 다른 업체에 유사품 제작을 의뢰해 판매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A는 제품의 개발 주체가 해당 기업이 아니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게 해당 기업의 주장입니다. 유사품 제작 업체가 보내온 사과문까지 근거 자료로 공개한 이 기업은 “A 측은 사과 한마디없이 판매를 계속하고 있다”며 “직원 모두의 수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나온 결과물이 한 개인에게 빼앗겨버린 현실이 너무 억울하다”고 밝혔는데요, 해당 기업의 이같은 주장에 A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추가 취재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펫 비타민’의 MC 붐이 반려견이 된다면 지상렬을 주인으로 선택하고 싶다고 밝혔다/제공=KBS
★ 반려견이 된다면 지상렬에게 길러지고 싶다? = 방송인 붐이 사람과 반려 동물의 ‘공동 건강’을 다룬 KBS ‘펫 비타민’의 MC를 맡았는데요. 반려견을 다루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답게 평소 ‘레트리버’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만약 반려견이 된다면 지상렬이 주인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털어놓았는데요. 그 이유는 ‘지상렬의 남다른 강아지 사랑’이 자신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하네요.
★ “행사를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 올해 상반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단계 별로 시행되며 연예계 각종 행사가 ‘올스톱’ 되었습니다. 다행히 얼마전부터 단계가 하향 조정되면서 영화계는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는 듯한 표정입니다. 신작 개봉을 앞두고 철저한 방역 속에 홍보를 위한 시사회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방송가의 분위기는 조금 다릅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영화와 달리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되는 행사는 조심스럽다고 하네요. 화제성도 낮을뿐더러, 코로나19로 인해 녹록치 않은 장소 대여 등의 문제로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
배우 유아인이 기자들에게 귀여운 불만(?)을 쏟아냈다./제공=UAA
★ “배 나왔다고 놀리셨죠?” = 유아인이 영화 ‘소리도 없이’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을 향해 귀여운 불만(?)을 쏟아냈는데요. 유아인은 극중 ‘태인’ 역을 위해 15kg을 증량해 화제를 모았죠. 작품을 준비하고 촬영하는 동안 살 찌운 모습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유아인은 당시를 회상하며 “작품 나오기 전엔 ‘유아인 살쪘다’ ‘배나왔다’고 다들 놀리지 않으셨냐”고 취재진을 향해 토로해 웃음을 줬습니다. 이어 “입술에도 살이 쪘다. 코, 눈에도 물론 살이 찌더라. 야식을 너무 많이 먹으니 붓기인지 살인지 모르는 상태까지 갔다”며 “촬영 중에 내 살들이 노출될 때가 있었는데 감독님이 ‘괜찮냐’고 물어보기도 했다”며 촬영 비화도 들려주었습니다.
배수지(왼쪽)와 강한나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제공=tvN
★ “수지, 너무 사랑스러워요” =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극 ‘스타트업’은 청춘 배우들이 함께 하는데요. 이들의 케미는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빛이 났습니다. 눈길을 끈 건 배수지와 강한나의 우애였는데요. 극에서는 서로 미워하는 자매 사이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너무나 사이가 좋다고 합니다. 강한나는 “미워해야 하는 사이인데도 수지가 너무 사랑스럽다”라며 배수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배수지 역시 “한나 언니는 너무 밝고 사랑스럽다. 그래서 혼란스러울 때도 있다”라면서 화답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의 케미가 빛날 ‘스타트업’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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