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파트너' 김호중, 차윤승·백서진과 부른 '벌써 12시' '잊지 말아요' 오늘(21일) 공개

"파트너" 김호중, 차윤승·백서진과 부른 "벌써 12시" "잊지 말아요" 오늘(21일) 공개

아시아투데이 2020-10-21 12: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김호중이 부른 ‘파트너’ PART3의 앨범이 공개된다./제공=SBS플러스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김호중이 부른 ‘파트너’ PART3의 앨범이 공개된다.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SBS플러스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 PART3 앨범에는 김호중이 차윤승과 함께 부른 ‘벌써 12시’, 백서진과 부른 ‘잊지 말아요’가 담긴다.
두 개의 듀엣곡은 댄스와 발라드로, 감성 가득했던 이전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를 예고해 김호중만의 장르불문 만능 보이스도 강조할 예정이다.
발매하는 곡마다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인을 기록하고 있는 김호중은 앞서 공개된 ‘파트너’ 듀엣 음원까지 모두 차트 진입에 성공, 트바로티의 진가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파트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며, 김호중과 파트너들이 함께한 듀엣곡은 매주 수요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번엔 제주서 60대男…독감백신 접종 4번째 사망
이번엔 제주 60대男…독감백신 접종 4번째 사망
금태섭 민주당 탈당 "편가르기·오만한 태도에 절망"
靑 "추미애 수사지휘권 불가피…엄정한 수사 필요"
靑 "추미애 수사지휘 불가피…신속·엄중수사 필요"
감사원 "월성1호기 경제성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이석희 "낸드 1위" 승부수…인텔 메모리 사업 인수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품는다…10.3조에 인수
추미애 "윤석열 가족 사건·라임 수사지휘권 박탈"
윤석열 겨눈 秋 "야권·검사 로비 수사 제대로 안해"
신규확진 73명…경기 재활병원 또 17명 집단감염
文대통령 "공공기관 옵티머스 투자 경위 조사하라"
文 "코로나 백신 자체개발, 정부가 끝까지 함께할 것"
정부, 수소발전 의무제 도입…"20년간 25조 투자 창출"
정세균 "박능후, 의료계와 조속히 협의체 구성하라"
"태풍의 눈" 라임·옵티머스 사태…야권 특검 대공세
막 오른 "정의선 시대"…지배구조 개편 속도낼 듯
"근거 없다" vs "권력형 게이트"…라임·옵티 공방 격화
文대통령 "한국판 뉴딜 핵심축에 지역균형 뉴딜 추가"
클럽 4㎡당 1명 제한…대면예배·스포츠 관중 30% 허용
내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수도권은 필요조치 유지
트럼프 언급 없이, 美본토 타격 신형 ICBM 꺼낸 北
北, 덩치 커진 신형 ICBM 공개…사거리 확장 추정
北, 10일 새벽 열병식 정황…새 ICBM 등 동원한 듯
합참 "北, 10일 새벽 대규모 열병식 실시 정황 포착"
丁총리 "울산 아파트 화재 대응에 가용자원 총동원"
울산 주상복합 화재 18층서 재발화…9시간째 진화중
울산 주상복합 건물서 대형 화재…수십명 병원 이송
"종전선언" 또 꺼낸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시작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2.3조…"어닝 서프라이즈"
홍남기 ""대주주 3억" 수정없다…가족 대신 개별 합산 검토"
피살 공무원 아들에 文 "마음 아파, 조사 기다려보자"
입원 사흘만에 퇴원하는 트럼프 "코로나 두려워말라"
文대통령 "개천절 집회, 빈틈없이 차단…국민협조 덕"
신규확진 73명…포천 군부대서 36명 집단감염 "비상"
추석민심 들어보니…"정쟁 말고 민생경제 살려달라"
KT, 135년 통신역사 담은 온라인 전시관 오픈
"트럼프, 입원 전 산소호흡기 치료 후 군병원 입원"
서울청 찾은 丁 "개천절 불법집회 무관용 원칙 대응"
정세균 "불법 집회, 어떤 명분으로도 지지받을수 없어"
트럼프 부부 코로나 확진…한달 남은 美대선 "비상"
[속보] 트럼프 대통령 부부, 코로나19 양성판정
트럼프, 코로나 검사 후 자가격리…확진땐 대선 차질
文 "유명희 지지요청"에 메르켈 화답 "WTO 적임자"
전국 고속도로 양방향 모두 혼잡…부산→서울 5시간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