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주호영 '대한민국 경제의 거목…이건희 회장 기업사 후대가 기억할 것'

주호영 "대한민국 경제의 거목…이건희 회장 기업사 후대가 기억할 것"

아시아투데이 2020-10-25 11:46



[아시아투데이] 임유진(lim@asiatoday.co.kr)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5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연합
아시아투데이 임유진 기자 = 정치권은 25일 한국 재계를 대표하는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별세를 한 목소리로 애도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거목, 이건희 회장님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주 원내대표는 “‘가족 빼고 모두 바꾸자’는 파격의 메시지로 삼성을 세계1등 기업으로 이끈 혁신의 리더, 이 회장이 별세하셨다”며 고인을 애도했다.
주 원내대표는 “삼성과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까지 세계 속에 우뚝 세운 이 회장의 기업사를 후대가 기억할 것”이라며 “일생 분초를 다투며 살아왔을 고인의 진정한 안식을 기원하며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고인의 뜻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혁신과 노력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애도했다. 배 대변인은 “고인은 반도체, 휴대전화 등의 첨단 분야에서 삼성이 세계1위의 글로벌 기업이 되는 기틀을 마련했다. 국민의 자부심을 높였던 선각자이셨다”면서 “혁신의 마인드는 분야를 막론하고 귀감이 됐다”고 고인을 기렸다.
국민의당은 “경제계의 큰 별이 졌다”고 추모했다. 안혜진 대변인은 “고인께서 살아생전 대한민국 경제에 이바지한 업적은 결코 적지 않았다”면서 “유가족 분들께 애도의 말씀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 편히 영면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고인은 이날 향년 78세로 서울 일원동 서울삼성병원에서 별세했다. 지난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쓰러진 뒤 6년5개월만이다. 삼성은 이날 이건희 회장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고인과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간소하게 가족장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마누라·자식 빼곤 다 바꿔" 세계1위 삼성 키운 "신경영"
[속보] 이건희 삼성 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78세
[속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투병끝 별세…향년 78세
부천 학원서 초등생 13명 집단감염…"강사 전파 추정"
신규 확진자 77명…사흘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尹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표현…부실수사 아냐"
대전서 독감백신 접종 70대 또 사망...전국 11번째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속출…커지는 "백신 포비아"
이번엔 제주 60대男…독감백신 접종 4번째 사망
금태섭 민주당 탈당 "편가르기·오만한 태도에 절망"
靑 "추미애 수사지휘권 불가피…엄정한 수사 필요"
靑 "추미애 수사지휘 불가피…신속·엄중수사 필요"
감사원 "월성1호기 경제성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이석희 "낸드 1위" 승부수…인텔 메모리 사업 인수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품는다…10.3조에 인수
추미애 "윤석열 가족 사건·라임 수사지휘권 박탈"
윤석열 겨눈 秋 "야권·검사 로비 수사 제대로 안해"
신규확진 73명…경기 재활병원 또 17명 집단감염
文대통령 "공공기관 옵티머스 투자 경위 조사하라"
文 "코로나 백신 자체개발, 정부가 끝까지 함께할 것"
정부, 수소발전 의무제 도입…"20년간 25조 투자 창출"
정세균 "박능후, 의료계와 조속히 협의체 구성하라"
"태풍의 눈" 라임·옵티머스 사태…야권 특검 대공세
막 오른 "정의선 시대"…지배구조 개편 속도낼 듯
"근거 없다" vs "권력형 게이트"…라임·옵티 공방 격화
文대통령 "한국판 뉴딜 핵심축에 지역균형 뉴딜 추가"
클럽 4㎡당 1명 제한…대면예배·스포츠 관중 30% 허용
내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수도권은 필요조치 유지
트럼프 언급 없이, 美본토 타격 신형 ICBM 꺼낸 北
北, 덩치 커진 신형 ICBM 공개…사거리 확장 추정
北, 10일 새벽 열병식 정황…새 ICBM 등 동원한 듯
합참 "北, 10일 새벽 대규모 열병식 실시 정황 포착"
丁총리 "울산 아파트 화재 대응에 가용자원 총동원"
울산 주상복합 화재 18층서 재발화…9시간째 진화중
울산 주상복합 건물서 대형 화재…수십명 병원 이송
"종전선언" 또 꺼낸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시작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2.3조…"어닝 서프라이즈"
홍남기 ""대주주 3억" 수정없다…가족 대신 개별 합산 검토"
피살 공무원 아들에 文 "마음 아파, 조사 기다려보자"
입원 사흘만에 퇴원하는 트럼프 "코로나 두려워말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