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나훈아,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등극…방탄소년단·임영웅도 제쳐

나훈아,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등극…방탄소년단·임영웅도 제쳐

아시아투데이 2020-10-25 13:4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나훈아가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제공=KBS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나훈아가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9월 24일부터 2020년 10월 24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6891만54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한 결과를 25일 공개했다.
가수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음원을 선보이고 있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분석과 평판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된 지표다. 브랜드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에 대해 누가,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왜, 이야기하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2020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나훈아, 방탄소년단, 임영웅, 블랙핑크, NCT, 영탁, 임창정, 강다니엘, 아이유, 이찬원, 오마이걸, 제시, 여자친구, 세븐틴, (여자)아이들, 장민호, 조이, 태연, 아이즈원, 트와이스, 송가인, 정동원, 화사, 엑소, 장범준, 레드벨벳 , 김희재, 마마무, 백현, 송하예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나훈아 브랜드는 참여지수 625만7989 미디어지수 339만1753 소통지수 353만2997 커뮤니티지수 384만45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02만7294로 분석되었다. 나훈아 브랜드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2위,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406만8836 미디어지수 420만7060 소통지수 406만3060 커뮤니티지수 435만9718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69만8674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255만7과 비교하면 25.95% 하락했다.
3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501만7027 미디어지수 188만2503 소통지수 280만8942 커뮤니티지수 295만51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66만3664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43만9938과 비교하면 21.30% 상승했다.
4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53만1274 미디어지수 198만892 소통지수 362만9656 커뮤니티지수 359만86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74만474로 분석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960만1636과 비교하면 22.28% 상승했다.
5위, NCT 브랜드는 참여지수 257만6191 미디어지수 173만8213 소통지수 340만1660 커뮤니티지수 309만976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81만5826으로 분석되었다. NCT 브랜드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나훈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9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억2728만4784개보다 32.7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2.80% 상승, 브랜드 이슈 42.01% 상승, 브랜드 소통 17.34% 상승, 브랜드 확산 31.1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나훈아 브랜드가 1위로 뛰어오르고, 방탄소년단 브랜드 2위, 임영웅 브랜드 3위를 기록했다. 나훈아 브랜드는 ‘테스형!’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채널에서 브랜드가 소비되고 있었다.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유튜브에서 기록적인 관심을 모으고, 임영웅 브랜드는 예능부터 음원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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