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팬데믹 서바이벌 ‘얼론’ 11월 개봉 확정

팬데믹 서바이벌 ‘얼론’ 11월 개봉 확정

NSP통신 2020-10-26 18:46


팬데믹 서바이벌 ‘얼론’ 11월 개봉 확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팬데믹 서바이벌 ‘얼론’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 소식을 알렸다.
영화 ‘얼론’은 할리우드가 주목한 신예 타일러 포시와 ‘헝거게임’ 시리즈의 스노우 대통령으로 알려진 연기파 배우 도날드 서덜랜드가 합을 맞춰 일찌감치 관심을 모은 작품.
여기에 ‘캡틴 마블’ ‘블랙 팬서’ 등 마블 영화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책임졌던 전문가들과 ‘포드 V 페라리’ ‘로건’ 속 고난도의 액션 장면을 탄생시킨 최정예 스탭들이 총출동해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예고한다.
특히 코로나19로 달라진 현시대의 생활 모습을 반영한 듯 ‘얼론’은 국가적 재난 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생활밀착형 액션으로 실감 나게 그려내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함께 안길 예정이다.
영화 ‘얼론’은 지난 10월 16일 북미에서 먼저 개봉 후 잇단 호평을 자아낸 더욱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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