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DJ 레이든xHYO(효연), 컬래버 신곡 '띵크 어바웃 미' 30일 발매

DJ 레이든xHYO(효연), 컬래버 신곡 "띵크 어바웃 미" 30일 발매

아시아투데이 2020-10-28 10: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DJ 레이든(Raiden)과 HYO(소녀시대 효연)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띵크 어바웃 미(Think About Me)’를 발매한다./제공=SM엔터테인먼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DJ 레이든(Raiden)과 HYO(소녀시대 효연)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띵크 어바웃 미(Think About Me)’를 발매한다.
오는 30일 오후 6시 SM ‘스테이션(STATION)’을 통해 선보이는 싱글 ‘띵크 어바웃 미’는 중독성 강한 베이스 리듬과 캐치한 훅, 청량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며 돌아와 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으며 실력파 래퍼 쿠기(Coogie)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그루비한 래핑으로 곡의 매력을 더했다.
또한 이번 싱글에는 DJ 긴조(GINJO)와 임레이(IMLAY)의 ‘Think About Me’ 리믹스 버전도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감성적인 분위기의 딥 하우스와 R&B 사운드 기반의 베이스 뮤직 장르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건희 회장 마지막 출근길…화성사업장서 작별 인사
홍남기 "중저가 1주택자 재산세 부담 늘지 않게 할 것"
시속 50㎞ 위험한 질주…불법개조 판 치는 전동킥보드
증권범죄합수단 폐지 이유 밝힌 秋 "부패의 온상"
"반도체 코리아" 글로벌 거인 이건희 회장 잠들다
"마누라·자식 빼곤 다 바꿔" 세계1위 삼성 키운 "신경영"
[속보] 이건희 삼성 회장 숙환으로 별세…향년 78세
[속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투병끝 별세…향년 78세
부천 학원서 초등생 13명 집단감염…"강사 전파 추정"
신규 확진자 77명…사흘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尹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표현…부실수사 아냐"
대전서 독감백신 접종 70대 또 사망...전국 11번째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속출…커지는 "백신 포비아"
이번엔 제주 60대男…독감백신 접종 4번째 사망
금태섭 민주당 탈당 "편가르기·오만한 태도에 절망"
靑 "추미애 수사지휘권 불가피…엄정한 수사 필요"
靑 "추미애 수사지휘 불가피…신속·엄중수사 필요"
감사원 "월성1호기 경제성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
이석희 "낸드 1위" 승부수…인텔 메모리 사업 인수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품는다…10.3조에 인수
추미애 "윤석열 가족 사건·라임 수사지휘권 박탈"
윤석열 겨눈 秋 "야권·검사 로비 수사 제대로 안해"
신규확진 73명…경기 재활병원 또 17명 집단감염
文대통령 "공공기관 옵티머스 투자 경위 조사하라"
文 "코로나 백신 자체개발, 정부가 끝까지 함께할 것"
정부, 수소발전 의무제 도입…"20년간 25조 투자 창출"
정세균 "박능후, 의료계와 조속히 협의체 구성하라"
"태풍의 눈" 라임·옵티머스 사태…야권 특검 대공세
막 오른 "정의선 시대"…지배구조 개편 속도낼 듯
"근거 없다" vs "권력형 게이트"…라임·옵티 공방 격화
文대통령 "한국판 뉴딜 핵심축에 지역균형 뉴딜 추가"
클럽 4㎡당 1명 제한…대면예배·스포츠 관중 30% 허용
내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수도권은 필요조치 유지
트럼프 언급 없이, 美본토 타격 신형 ICBM 꺼낸 北
北, 덩치 커진 신형 ICBM 공개…사거리 확장 추정
北, 10일 새벽 열병식 정황…새 ICBM 등 동원한 듯
합참 "北, 10일 새벽 대규모 열병식 실시 정황 포착"
丁총리 "울산 아파트 화재 대응에 가용자원 총동원"
울산 주상복합 화재 18층서 재발화…9시간째 진화중
울산 주상복합 건물서 대형 화재…수십명 병원 이송
"종전선언" 또 꺼낸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의 시작점"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2.3조…"어닝 서프라이즈"
홍남기 ""대주주 3억" 수정없다…가족 대신 개별 합산 검토"
피살 공무원 아들에 文 "마음 아파, 조사 기다려보자"
입원 사흘만에 퇴원하는 트럼프 "코로나 두려워말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