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씨엔블루 ''내 이름을 부르지 마', 멤버들끼리 여행이라 기억에 남아'(화보)

씨엔블루 ""내 이름을 부르지 마", 멤버들끼리 여행이라 기억에 남아"(화보)

아시아투데이 2020-11-23 11:46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그룹 씨엔블루가 화보를 통해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제공=마리끌레르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그룹 씨엔블루가 고고한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씨엔블루는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데뷔한지 10년이 되어도 변함없이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다양한 무드에 맞는 콘셉트를 살려냈다. 또 정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과 연기로 범접불가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씨엔블루는 지난 17일 발매한 미니 8집 ‘RE-CODE’에 대해 “지난 10년간의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30대가 된 현재에 변화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음악에 녹여냈다”고 밝혔다. 또 “30대에는 나를 위한 시간도 가지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어른의 모습에 다가가고 싶다”며 한층 성숙해진 속내를 내비쳤다.
이어 오프라인 공연을 마음껏 할 수 없어 아쉬움을 드러내며, 멤버 간 팀워크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씨엔블루의 여행기 tvN ‘내 이름을 부르지 마’에서도 서로의 성향을 맞춰가며 직접 짠 여행 일정으로 특별한 우정을 보여줬다. 이에 멤버들은 “오랜만에 멤버들끼리 함께 간 여행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씨엔블루는 “올해로 활동한지 1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10년도 지금처럼 K팝 밴드 이미지를 계속 지켜나가고 싶다”며 “후배 뮤지션들에게도 멋진 선배로 남고 싶다”는 진중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7일 약 3년 8개월 만에 신곡 ‘과거 현재 미래 (Then, Now and Forever)’를 발매했다. 씨엔블루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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