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방탄소년단, 美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하루 빨리 아미 만나고 싶어'

방탄소년단, 美 ABC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하루 빨리 아미 만나고 싶어"

아시아투데이 2020-11-24 10:16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방탄소년단이 미국 TV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해 ‘라이프 고스 온‘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였다/제공=빅히트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유명 TV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 인터뷰와 함께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에 리얼타임 화상 연결 방식으로 출연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내 아침시간대 방영되는 TV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탄소년단의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은 2년여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2018년 9월 뉴욕 타임스 스퀘어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 ‘IDOL’ 무대를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BE(Deluxe Edition)’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과 함께 ‘다이너마이트(Dynamite)’를 열창했다.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안정적인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프로그램 진행자와 인터뷰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일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온라인 콘서트를 했고, 스튜디오에서 음악을 만드는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지냈다”라고 팬데믹 상황 속 근황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현 상황이 새 앨범에 미친 영향에 대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없었다면 우리가 투어를 다니며 활동하느라 앨범 ‘BE’와 싱글 ‘다이너마이트’는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수도 있다. 지금 이 시기에 ‘다이너마이트’와는 또 다른 톤과 매너로 ‘라이프 고스 온’을 통해 세상에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은 팬들을 만나지 못하는 데 대한 아쉬움을 묻는 질문에 “매우 슬프다. 아미 여러분들과 우리는 위버스로 연결돼 있지만 하루 빨리 직접 만나고 싶다. 아미, 보고 싶어요!”라고 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후보에 올랐던 ‘팝/록(Pop/Rock) 장르 페이보릿 듀오/그룹(Favorite Duo/Group)’과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Favorite Social Artist)’ 부문에서 모두 수상, 2관왕을 차지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세균 "추미애 검찰개혁 잘하고 있다…해임 생각 안해"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당국 "수도권 일평균 확진 75명…거리두기 격상 가능성"
丁총리 "코로나 증가세 계속되면 거리두기 격상 고려"
[창간15돌] 국민은 "방역·경제" 코로나 뉴노멀 리더 원한다
윤석열 잡으려 특활비 들쑤신 秋, 靑·법무부에 불똥
코로나 백신 개발 청신호…화이자 "백신 효과 90% 이상"
진천 간 윤석열 "잊지말라,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다"
바이든 "지금은 치유할 시간, 통합 대통령 되겠다"
바이든 "전세계로부터 미국 다시 존경받게 할 것"
"백전노장" 바이든, 꿈 이루다…美 46대 대통령 당선
바이든, 美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 끝나"
조 바이든, 美대선 이겼다…"선거인단 273석 확보"
바이든 "최종 승리 선언 아직…분명 과반으로 이길 것"
바이든 승리 기정사실화…"당선인" 체제 구축 시작
바이든 승리 확정전..."승부처" 펜실베이니아도 역전
"댓글 여론조작" 김경수 2심도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바이든 "개표 끝나면 내가 승자…의심하지 않는다"
바이든 승리 눈 앞...트럼프 "승리한 모든 주서 소송"
당선 확신한 바이든 "민주당 아닌 미국위한 대통령"
우표투표로 막판 대역전…백악관 노크하는 바이든
바이든, 대선 승리 가시권...매직넘버까지 17 남았다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