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전현무·장도연·안보현,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호흡

전현무·장도연·안보현,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로 호흡

아시아투데이 2020-11-24 11:16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전현무(왼쪽부터)·장도연·안보현이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를 맡는다/제공=MBC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전현무·장도연·안보현이 ‘2020 MBC 방송연예대상’ MC를 맡는다.
전현무·장도연·안보현은 오는 12월 29일 진행되는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 MC로 나선다.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트로트의 민족’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이들의 신선한 조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2018, 2019년에 이어 3년 연속 진행자로 나서 눈길을 끈다. 그는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한데 이어 그동안 MC로서 자연스러운 진행을 보여주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MBC 방송연예대상’과 깊은 인연을 보여준 그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수상 후 “방송 3사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은 게 처음”이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밝혔던 ‘예능 대세’ 장도연의 MC 변신이 주목된다.
전현무, 장도연과 함께 MC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배우 안보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올 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임에 이어,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반전 스윗 매력을 발산한 안보현은 데뷔 이래 첫 생방송 MC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은 오는 12월 29일 진행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세균 "추미애 검찰개혁 잘하고 있다…해임 생각 안해"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당국 "수도권 일평균 확진 75명…거리두기 격상 가능성"
丁총리 "코로나 증가세 계속되면 거리두기 격상 고려"
[창간15돌] 국민은 "방역·경제" 코로나 뉴노멀 리더 원한다
윤석열 잡으려 특활비 들쑤신 秋, 靑·법무부에 불똥
코로나 백신 개발 청신호…화이자 "백신 효과 90% 이상"
진천 간 윤석열 "잊지말라,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다"
바이든 "지금은 치유할 시간, 통합 대통령 되겠다"
바이든 "전세계로부터 미국 다시 존경받게 할 것"
"백전노장" 바이든, 꿈 이루다…美 46대 대통령 당선
바이든, 美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 끝나"
조 바이든, 美대선 이겼다…"선거인단 273석 확보"
바이든 "최종 승리 선언 아직…분명 과반으로 이길 것"
바이든 승리 기정사실화…"당선인" 체제 구축 시작
바이든 승리 확정전..."승부처" 펜실베이니아도 역전
"댓글 여론조작" 김경수 2심도 실형…법정구속은 면해
바이든 "개표 끝나면 내가 승자…의심하지 않는다"
바이든 승리 눈 앞...트럼프 "승리한 모든 주서 소송"
당선 확신한 바이든 "민주당 아닌 미국위한 대통령"
우표투표로 막판 대역전…백악관 노크하는 바이든
바이든, 대선 승리 가시권...매직넘버까지 17 남았다
바이든 "승기 잡았다"…트럼프 "개표멈춰" 소송전 돌입
우편투표 열자…바이든, 위스콘신·미시간 다 뒤집었다
"강한 리더" 이미지 먹혔다…트럼프 또 반전드라마 쓰나
"이겼다" 트럼프 승리선언‥바이든 "아직 안 끝났다"
트럼프, 대부분 경합주서 우세...막판 변수는 우편투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