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5일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5일

아시아투데이 2020-11-25 00:16



[아시아투데이] 박아람 기자(parkaram@asiatoday.co.kr)
오늘의운세, 별자리운세
양자리 즐거움이 가득하지만, 감정의 변화가 심한 하루입니다. 열정을 다스려 무절제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면에 대한 충실함만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맞도록 행동하고 경거망동 하지 마십시오.
황소자리 머릿속이 분주하고 현실마저 만족할 수 없으니 마음을 잡기 어렵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야 그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하듯이 현재에 순응하고 상황을 유지하는데 힘써야 하겠습니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판단을 믿으세요.
쌍둥이자리 원만한 대인관계를 기대하기 힘드니 고달프기만 합니다. 오늘은 술자리는 가급적 피하고 휴일엔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부정하기보다 다가올 앞날을 기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게자리 오늘은 잠시 문제점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상황을 다시 한번 정리 판단하는 것이 좋겠군요. 당신의 운세가 그다지 밝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얻어 상황에 대처하는 것도 좋습니다.
사자자리 지루한 기다림이 아닌 미래를 위한 기다림이 필요한 날입니다. 지금까지 못 했던 중대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사람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대인관계가 넓어지면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처녀자리 오늘은 신중하게 일을 처리해야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로 이익과 손해가 발생하므로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천칭자리 꼼꼼히 세워둔 계획을 실천하려는데, 여기저기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지게 되어 당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사전에 여유를 두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순조롭게 진행될 것입니다.
전갈자리 항상 멋진 모습으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당신이지만, 왠지 모를 공허함이 느껴지는 때입니다. 몸과 마음의 피곤이 일순간에 밀려오니 특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몸에 변화를 느끼고 있다면 바빠도 시간을 내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사수자리 오늘은 다음으로의 진전을 위해 준비하는 것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서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직이나 뿌리치기 힘든 제안이 있으나 현재보다 장래를 생각해서 진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염소자리 휴식이 필요한 날입니다. 오늘은 갑작스레 외로움을 느끼거나 감정의 기복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실패하는 것이 두려워 망설이기보다 일어나는 일들에 집중해 보세요.
물병자리 마음은 아직 들 떠 있으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긴장이 풀리면 실수가 있는 법이니 주어진 일에 집중해야 하겠습니다. 전공이나 업무에 관련된 학원 수강을 해보면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물고기자리 자신에게 잠재된 통찰력을 동원하여 이성적인 판단으로 현재 상황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본인 자신이 어떻게 현재 상황을 타개하고 이끌어 갈 것이냐는 현명한 선택뿐입니다.
/자료제공=사주닷컴ⓒ "젊은 파워, 모바일 톳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당국 "수도권 일평균 확진 75명…거리두기 격상 가능성"
丁총리 "코로나 증가세 계속되면 거리두기 격상 고려"
[창간15돌] 국민은 "방역·경제" 코로나 뉴노멀 리더 원한다
윤석열 잡으려 특활비 들쑤신 秋, 靑·법무부에 불똥
코로나 백신 개발 청신호…화이자 "백신 효과 90% 이상"
진천 간 윤석열 "잊지말라,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다"
바이든 "지금은 치유할 시간, 통합 대통령 되겠다"
바이든 "전세계로부터 미국 다시 존경받게 할 것"
"백전노장" 바이든, 꿈 이루다…美 46대 대통령 당선
바이든, 美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 끝나"
조 바이든, 美대선 이겼다…"선거인단 273석 확보"
바이든 "최종 승리 선언 아직…분명 과반으로 이길 것"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