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이지아 응원한 한지민·한효주·추자현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이지아 응원한 한지민·한효주·추자현

아시아투데이 2020-11-30 17:46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news@asiatoday.co.kr)

 

/이지아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중인 등장인물 이지아를 동료배우 한지민, 한효주가 응원했다.

 

 

29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지민, 한효주, 추자현의 SNS 아이디를 태그로 걸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지아는 "심수련의 복수를 응원합니다. 스탭 배우분들 맛있게 드세요"라는 글이 적힌 한효주와 한지민의 사진이 담긴 배너를 끌어안고 인증 사진을 남겼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 한지민은 "아구구구 이모티콘도 잘 쓰고 기특하여라"라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효주도 하트와 웃는 이모티콘 등으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그렸으며 배우 유진, 이지아, 김소연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대통령 "공직자 낡은 것과 결별하라" 검찰 강력비판
文 "집단 아닌 공동체 이익 받들어야" 檢 우회비판
윤석열 오늘 중대 기로…秋·尹 승부 가를 첫 "분수령"
윤석열 감찰 검사의 폭로 "죄 안된다 썼는데도 묵살"
윤석열 "운명의 한주"…30일 법원 심문, 이틀뒤 징계위
秋, 윤석열 해임 수순 밟을 듯…"검란" 더욱 거세질까
신규확진 450명, 휴일 영향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확진 450명, 주말 효과로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 확진 사흘째 500명대…29일 거리두기 격상 논의
거리두기 단계 또 격상하나…정부 "29일 최종 결정"
관광·항공업계 만난 정세균 "사용료·세제감면 적극 검토"
반격 나선 윤석열…"秋 직무배제 취소하라" 행정소송
"신규 확진 500명 넘어…누구든 감염될 수 있는 위기"
이낙연 "윤석열 혐의 충격적… 국회 국정조사 검토"
추미애, 검찰총장 초유의 직무정지…尹 "법적 대응"
추미애, 사상 초유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속보]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직무배제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당국 "수도권 일평균 확진 75명…거리두기 격상 가능성"
丁총리 "코로나 증가세 계속되면 거리두기 격상 고려"
[창간15돌] 국민은 "방역·경제" 코로나 뉴노멀 리더 원한다
윤석열 잡으려 특활비 들쑤신 秋, 靑·법무부에 불똥
코로나 백신 개발 청신호…화이자 "백신 효과 90% 이상"
진천 간 윤석열 "잊지말라,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다"
바이든 "지금은 치유할 시간, 통합 대통령 되겠다"
바이든 "전세계로부터 미국 다시 존경받게 할 것"
"백전노장" 바이든, 꿈 이루다…美 46대 대통령 당선
바이든, 美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 끝나"
조 바이든, 美대선 이겼다…"선거인단 273석 확보"
바이든 "최종 승리 선언 아직…분명 과반으로 이길 것"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