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전남교육청, 인조잔디 운동장 '흙·천연잔디'로 교체

전남교육청, 인조잔디 운동장 "흙·천연잔디"로 교체

아시아투데이 2020-12-01 11:16



[아시아투데이] 이명남(sidae1004@hanmail.net)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전남도교육청이 도내 인조잔디 및 우레탄 시설 운동장 125곳을 흙 또는 천연잔디로 교체한다고 1일 밝혔다.
도 교육청이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374개 학교 운동장 607곳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인조잔디 및 우레탄 시설 유해성검사’를 한 결과 인조잔디 166곳 중 20곳(12.0%)이 불합격으로 판정됐고 탄성포장재(우레탄) 441곳 중 105곳의(23.8%) 시설이 불합격됐다.
도 교육청은 이들 운동장에 대해서는 출입 통제와 사용 중지 결정을 내렸고, 2021년 중 본예산과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철거 후 마사토(흙) 또는 천연잔디로 재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유해성 검사는 공인 검사업체에 의뢰해 이뤄졌으며, 검사 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샘플을 채취한 뒤 검사기관에서 성분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주요 검사 항목은 해당 시설의 중금속 함량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성분 총량 등 29개의 화학물 성분이며 각 성분 별로 안전기준치 초과 여부를 면밀히 분석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운동장을 친환경 시설로 전면 재조성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세균, 추미애와 10분 독대…尹과 동반사퇴 제안했나
"尹감찰 적법했나"…법무부 감찰위서 尹·秋 "2차 격돌"
정세균 "尹·秋 동반사퇴해야"…文대통령 "고민많다"
文대통령 "공직자 낡은 것과 결별하라" 검찰에 경고
文 "집단 아닌 공동체 이익 받들어야" 檢 우회비판
윤석열 오늘 중대 기로…秋·尹 승부 가를 첫 "분수령"
윤석열 감찰 검사의 폭로 "죄 안된다 썼는데도 묵살"
윤석열 "운명의 한주"…30일 법원 심문, 이틀뒤 징계위
秋, 윤석열 해임 수순 밟을 듯…"검란" 더욱 거세질까
신규확진 450명, 휴일 영향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확진 450명, 주말 효과로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 확진 사흘째 500명대…29일 거리두기 격상 논의
거리두기 단계 또 격상하나…정부 "29일 최종 결정"
관광·항공업계 만난 정세균 "사용료·세제감면 적극 검토"
반격 나선 윤석열…"秋 직무배제 취소하라" 행정소송
"신규 확진 500명 넘어…누구든 감염될 수 있는 위기"
이낙연 "윤석열 혐의 충격적… 국회 국정조사 검토"
추미애, 검찰총장 초유의 직무정지…尹 "법적 대응"
추미애, 사상 초유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속보]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직무배제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당국 "수도권 일평균 확진 75명…거리두기 격상 가능성"
丁총리 "코로나 증가세 계속되면 거리두기 격상 고려"
[창간15돌] 국민은 "방역·경제" 코로나 뉴노멀 리더 원한다
윤석열 잡으려 특활비 들쑤신 秋, 靑·법무부에 불똥
코로나 백신 개발 청신호…화이자 "백신 효과 90% 이상"
진천 간 윤석열 "잊지말라, 검찰의 주인은 국민이다"
바이든 "지금은 치유할 시간, 통합 대통령 되겠다"
바이든 "전세계로부터 미국 다시 존경받게 할 것"
"백전노장" 바이든, 꿈 이루다…美 46대 대통령 당선
바이든, 美 46대 대통령 당선…트럼프 "선거 안 끝나"
조 바이든, 美대선 이겼다…"선거인단 273석 확보"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