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임영웅 '활동 중단할 것'…'뽕숭아학당' 건강검진서 무슨 일이?

임영웅 "활동 중단할 것"…"뽕숭아학당" 건강검진서 무슨 일이?

아시아투데이 2020-12-02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생애 첫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다./제공=TV조선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생애 첫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다.
2일 방송될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트롯맨 F4가 ‘한방 건강검진’에 이어, 양방 병원에서 ‘종합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본격 건강검진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하면서 가족력을 비롯해 각자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부분들에 대해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키와 몸무게 등을 체크하는 ‘기초 검사’에 나선 트롯맨 F4는 프로필에 등록된 것과는 다른 진짜 몸무게와 키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에 이찬원은 누구도 예상 못했던 색다른 분석 결과를 내놓는 가하면, 영탁 역시 분석 결과에 대한 사연을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병원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두려움을 표출했던 이찬원은 급기야 초음파 검사실 앞에서 “생각보다 엄청 긴장 돼”라며 덜덜 떠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붐 쌤의 특별 호출을 받은 장민호는 멤버들 중 최고령자라는 이유로 홀로 심도 깊은 검진을 추가로 받았다.
특히 종합 검진 결과를 토대로 트롯맨 F4의 ‘신체 나이’가 최종 공개됐다. 더욱이 예상을 뒤엎고 ‘신체 나이’가 가장 적게 나온 멤버로 최연장자 장민호가 꼽혔던 것. 신체 나이가 가장 많은 멤버로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의외의 인물이 뽑혔다.
반전과 이변이 속출한 ‘종합 건강검진’에 이어 ‘남성 호르몬왕’ 순위도 밝혀져 트롯맨 F4의 자존심 대결이 발발했다. 어느 때보다 긴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길 기다리던 트롯맨 F4는 ‘남성 호르몬왕’ 1위와 2위 멤버가 발표되자 안심과 환호, 좌절이 오가는 상반된 리액션을 펼쳐 현장을 박장대소케 했다.
임영웅은 검진 결과를 받아들고 “오늘부로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겠다”라고 깜짝 선언, 충격과 혼란을 안겼다. 임영웅은 “내가 그동안 화를 많이 낸 이유가 있었다”라고 속내를 고백해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 측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숭아학당’만의 특급 의료 서비스를 마음껏 누리며 높은 만족감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제작진도 뿌듯했다”고 말하며 “지난 1년 간 쉼 없이 달려온 트롯맨 F4가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며 힐링을 느끼는 모습이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편안한 웃음을 선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일 오후 10시 방송.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여야, 558조 예산안 합의…재난지원금 3조·백신 9천억
"尹감찰 적법했나"…법무부 감찰위서 尹·秋 "2차 격돌"
정세균 "尹·秋 동반사퇴해야"…文대통령 "고민많다"
文대통령 "공직자 낡은 것과 결별하라" 검찰에 경고
文 "집단 아닌 공동체 이익 받들어야" 檢 우회비판
윤석열 오늘 중대 기로…秋·尹 승부 가를 첫 "분수령"
윤석열 감찰 검사의 폭로 "죄 안된다 썼는데도 묵살"
윤석열 "운?의 한주"…30일 법원 심문, 이틀뒤 징계위
秋, 윤석열 해임 수순 밟을 듯…"검란" 더욱 거세질까
신규확진 450명, 휴일 영향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확진 450명, 주말 효과로 나흘만에 500명 아래
신규 확진 사흘째 500명대…29일 거리두기 격상 논의
거리두기 단계 또 격상하나…정부 "29일 최종 결정"
관광·항공업계 만난 정세균 "사용료·세제감면 적극 검토"
반격 나선 윤석열…"秋 직무배제 취소하라" 행정소송
"신규 확진 500명 넘어…누구든 감염될 수 있는 위기"
이낙연 "윤석열 혐의 충격적… 국회 국정조사 검토"
추미애, 검찰총장 초유의 직무정지…尹 "법적 대응"
추미애, 사상 초유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속보]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직무배제
정세균 "경제선방, 중견기업 덕…혁신기술 지원할 것"
정세균 "코로나 백신, 필요한 만큼 제때 확보하겠다"
수도권 거리두기 24일 0시부터 2단계로 격상한다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호남 1.5단계 조정방안 논의"
불안한 1.5단계…신규 확진 330명, 닷새째 300명대
신규 확진 386명, 나흘째 300명대…3차 유행 본격화
정세균 "대도무문 정신으로 통합의 대한민국 만들 것"
정세균 "명예로운 병역 이행, 존경받는 사회 만들 것"
81일만에 300명대 확진…"깜깜이 확산" 3차유행 공포
바이오헬스 민간 투자에 3년간 10조원 쏟아붓는다
정총리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강원은 제외
"세계최대 FTA" RCEP 타결…아세안 시장 문 "활짝"
"메가 FTA" 탄생…
文 "도쿄·베이징 올림픽, 방역 올림픽 되도록 협력"
바이든 조지아주도 이겨 승부 쐐기…선거인단 306명
신규 확진 200명 육박…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임박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