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손예진 생일 축하해요'…국내외 팬들, 다양한 이벤트+기부 '훈훈'

"손예진 생일 축하해요"…국내외 팬들, 다양한 이벤트+기부 "훈훈"

아시아투데이 2021-01-12 13: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손예진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팬덤이 새해를 맞아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제공=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배우 손예진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팬덤이 새해를 맞아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12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손예진의 생일을 기념하는 국내외 팬들이 그녀를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열기를 보여줬다.
손예진의 팬들은 주요 지하철 역들에서 릴레이 생일 축하 광고를 진행하는가 하면, 코엑스 원형 옥외광고와 코엑스몰 메가박스 벽의 대형 스크린 광고는 물론 유튜브와 인스타 등을 통한 다양한 배너 광고까지 다양한 형태의 생일 이벤트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태국팬들은 방콕 시내 택시 광고와 대형 옥외 광고를 진행하며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소속사로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축하 꽃다발과 선물이 보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손예진이 평소 소아 환자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동참하는 의미로 서울대학병원을 비롯 다양한 아동 후원단체에 기부금 전달로 생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활동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따듯함을 더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총리 "백신 추가도입, 상당한 진전…곧 상세히 보고"
文 "아동 학대, 더는 용납 안돼" 丁 "컨트롤타워 개편"
文대통령 "코로나 백신 내달부터 전국민 무료 접종"
"거리두기 실천 지속해야 400∼500명대 신속 진입"
정총리 "3차 대유행 피크 지나…조기 집단면역 중요"
법원 "日정부, 위안부 피해자에 1억원씩 지급하라"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35조9500억…전년비 29.46%↑
"통합" 카드 꺼낸 文대통령…靑 "사면 확대해석 경계"
트럼프 "절대 포기·승복 안한다…오늘 끝 아닌 시작"
美상원, "바이든 승리" 애리조나 결과 이의제기 부결
"대선 불복" 시위대 美의회 점거...총격 당한 여성 사망
트럼프 지지자들, 美의회 점거…"사상 초유의 사태"
"정인이 사망" 결국 고개 숙인 경찰청장 "재발 막겠다"
정세균 "헬스장 금지기준 보완…백신접종추진단 가동"
정총리 "정인이 사건 송구…아동학대 근절 대책 논의"
文 "정인이 사건, 있을 수 없는 일…입양아동 관리 만전"
정은경 "2월말부터 의료인·고령층 백신 우선 접종"
정세균 "백신접종 이르면 내달부터…치밀하게 준비"
[여론조사] 국민 70% "코로나 백신 신뢰, 접종 의향 있다"
[여론조사] 국민 49.3% "확진자 동선 공개, 더 강화"
與 "MB·朴 사면, 당원 뜻 존중…당사자 반성 중요"
윤석열 지지율 30% 첫 돌파… 2위 이재명과 10%p차
동부구치소 찾은 청세균 "초동 대응 미흡, 국민께 죄송"
신규 확진 824명…신년연휴 영향에 다시 1천명 아래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 계약완료…내년 2분기 공급
정총리 "이르면 2월부터 접종…국산 백신 내년말 공개"
올해 한국 증시, G20 중 회복속도 1위 기록…"내년 코스피 3000대 기대"
추미애 결국 짐 싼다…법무장관에 박범계 의원 내정
秋 ""尹징계" 집행정지 항고 포기, 국민께 혼란 송구"
靑 "文과 모더나 통화, 2분기부터 2000만명분 공급"
文 “백신 염려 안해도 돼…충분히 확보, 2월 접종"
文대통령 "내년 집권 5년차…국가적 위기 극복할 것"
신규 확진 808명...당국 "영국발 변이바이러스 확인"
정총리 "이미 3단계보다 더 강한 조치, 실천이 중요"
"거리두기 강화에도 확산세 안 꺾여… 3단계 검토중"
특별방역에도 985명→1241명→? ‥3단계 격상 압박↑
文대통령 "법원결정 존중…인사권자로서 국민께 사과"
징계 풀린 尹 성탄절 출근…대검 앞 환영 화환 행렬
성탄절 윤석열의 귀환…"살아있는 권력수사" 챙긴다
윤석열 손들어 준 법원…"징계처분 회복 어려운 손해"
윤석열, 총장직 복귀한다…法, 징계효력 정지 결정
윤석열, 총장직 복귀한다…法, 징계효력 정지 결정
[속보] 法, 윤석열 징계효력 정지 결정…총장 직무 복귀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