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효연,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 언급에 직접 반박 '난 내일 했을 뿐, 오늘까지만 참을 것'

효연, "버닝썬 제보자" 김상교 언급에 직접 반박 "난 내일 했을 뿐, 오늘까지만 참을 것"

아시아투데이 2021-01-15 09:0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소녀시대 효연이 ‘버닝썬 게이트 제보자’ 김상교 씨가 자신을 소환해 주장한 내용에 직접 입을 열었다./아시아투데이DB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소녀시대 효연이 ‘버닝썬 게이트 제보자’ 김상교 씨가 자신을 소환해 주장한 내용에 직접 입을 열었다.
효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SNS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본데 난 열심히 내 일했다”라며 “클럽 안에 서로 꼬실려고 침 질질 흘리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본적 있는 것 같다. 근데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 남배우 고양이 강아지는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늘까지만 참을 거다. 이번엔 아주 심하게 혼낼 거다. 말 안하면 호구 되지 않나”라고 직접 나선 이유를 밝혔다.
앞서 김상교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효연이 디제잉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2018년 11월24일 ‘JM솔루션X버닝썬 파티’ DJ 소녀시대 효연”이라며 “그날 마약에 취해 침 질질 흘리던 여배우가 누구였기에 역삼지구대 경찰이 클럽 내부로 들어가지도 못했는지,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라고 말했다.
그는 “광주의 아들 승리야. 너의 전역 날만 기다리고 있다. 내 메모장에 너희 명단 다 있다. 나한테 평생 시달릴지 아는 거 하나씩 불고 사과하고 용서받을지 지금부터 니들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상교 씨 글이 공개된 후 효연을 향한 이목이 쏠리며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효연은 당시 DJ 공연 섭외를 받고 공연했을 뿐, 해당 글과는 전혀 무관하다”라며 “억측과 오해를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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