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충남도, 지난해 코로나에도 유치 기업 가동·투자 늘었다

충남도, 지난해 코로나에도 유치 기업 가동·투자 늘었다

아시아투데이 2021-01-20 11:46



[아시아투데이] 김관태(sam5115@naver.com)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충남도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가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도 도내에 새롭게 터를 잡은 기업은 오히려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충남도에 따르면 도내 유치 국내 기업 중 지난해 공장을 준공하고 가동을 시작한 업체는 752개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749개 기업보다 3개 늘어났으며 2015년 770개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해 신규 준공·가동 기업을 시·군별로 보면 천안이 275개로 가장 많고 아산 193개, 당진 71개, 금산 54개, 예산 32개로 뒤를 이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195개, 전기전자통신 126개, 식품 80개, 석유화학 55개, 비금속 54개 등의 순이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준공·가동 기업이 늘어난 것은 도내 투자 여건과 이전 기업에 대한 도의 인센티브 강화책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도는 기업 유치 활성화와 역외유출 최소화를 위해 도외 소재 기업이 공장과 더불어 본사를 이전할 경우, 설비 투자 금액의 10%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원 중이다.
또 수도권 이전기업의 이주 직원을 대상으로는 개인 당 150만 원, 세대 당 1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752개 기업의 총 고용 인원은 1만3148명, 투자 금액은 3조2247억 원, 수도권 이전기업은 15개로 전년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국내·외 경기 위축 등으로 기업들이 여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충남의 미래 발전 가능성과 인센티브 확대 등이 적극적인 투자를 이끌어 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국내 우량 기업 유치에 역량을 집중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 내 경제 선순환 체계를 확대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文대통령, 3개 부처 개각…강경화 후임에 정의용
文대통령, 이르면 20일 개각…4~5개 부처 대상
이재용 실형, 삼성 "최악의 위기"…"5~10년 후 더 걱정"
이재용 실형에 멈춰선 경영시계…"뉴삼성" 좌초 위기
이재용, 국정농단 징역 2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
이재용, 국정농단 징역 2년6개월 실형…법정 구속
[속보]
文대통령 "지금은 전직 대통령 사면 말할 때 아니다"
정세균 "거리두기 2주간 면밀 주시…필요시 추가 조정”
정총리 "백신 접종 선제적 대비 든든…시행착오 없어야"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 금지연장…헬스장 등 운영재개
靑 "박근혜 사면, 대법 선고 나자마자 언급은 부적절"
"국정농단·특활비" 박근혜 징역 20년·벌금 180억 확정
"국정농단·특활비" 박근혜 징역 20년·벌금 180억 확정
"김학의 불법출금" 본격 수사…윤석열, 수원지검 재배당
정총리 "계란값 민생에 부담되지 않게"…AI 방역 점검
"안전성 높다" 노바백스 백신 1000만명분 계약 초읽기
文 "아동 학대, 더는 용납 안돼" 丁 "컨트롤타워 개편"
文대통령 "코로나 백신 내달부터 전국민 무료 접종"
"거리두기 실천 지속해야 400∼500명대 신속 진입"
정총리 "3차 대유행 피크 지나…조기 집단면역 중요"
법원 "日정부, 위안부 피해자에 1억원씩 지급하라"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35조9500억…전년비 29.46%↑
"통합" 카드 꺼낸 文대통령…靑 "사면 확대해석 경계"
트럼프 "절대 포기·승복 안한다…오늘 끝 아닌 시작"
美상원, "바이든 승리" 애리조나 결과 이의제기 부결
"대선 불복" 시위대 美의회 점거...총격 당한 여성 사망
트럼프 지지자들, 美의회 점거…"사상 초유의 사태"
"정인이 사망" 결국 고개 숙인 경찰청장 "재발 막겠다"
정세균 "헬스장 금지기준 보완…백신접종추진단 가동"
정총리 "정인이 사건 송구…아동학대 근절 대책 논의"
文 "정인이 사건, 있을 수 없는 일…입양아동 관리 만전"
정은경 "2월말부터 의료인·고령층 백신 우선 접종"
정세균 "백신접종 이르면 내달부터…치밀하게 준비"
[여론조사] 국민 70% "코로나 백신 신뢰, 접종 의향 있다"
[여론조사] 국민 49.3% "확진자 동선 공개, 더 강화"
與 "MB·朴 사면, 당원 뜻 존중…당사자 반성 중요"
윤석열 지지율 30% 첫 돌파… 2위 이재명과 10%p차
동부구치소 찾은 청세균 "초동 대응 미흡, 국민께 죄송"
신규 확진 824명…신년연휴 영향에 다시 1천명 아래
모더나 백신 2000만명분 계약완료…내년 2분기 공급
정총리 "이르면 2월부터 접종…국산 백신 내년말 공개"
올해 한국 증시, G20 중 회복속도 1위 기록…"내년 코스피 3000대 기대"
추미애 결국 짐 싼다…법무장관에 박범계 의원 내정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