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아투★톡톡]송중기에게 '식초'가 필요한 까닭은?...'학폭 논란'에 벌벌 떠는 연예계

[아투★톡톡]송중기에게 "식초"가 필요한 까닭은?..."학폭 논란"에 벌벌 떠는 연예계

아시아투데이 2021-02-20 08: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송중기가 “새해 계획은 유연성 키우기”라고 밝혔다/제공=넷플릭스
★ 송중기가 올 한해 목표는? = 송중기가 넷플릭스 영화 ‘승리호’와 tvN 드라마 ‘빈센조’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그의 올 한해 개인적인 목표에도 궁금증이 모아졌습니다. 그는 최근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질문에 해석의 여지가 다분한 ‘유연성 키우기’라고 답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는데요. 알고보니 액면 그대로 “몸이 뻣뻣해 손이 발끝에 닿지 않는다. 유연해지고 싶다”는 내용의 희망섞인 고백이어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조승우가 성동일과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던 이유를 털어놨다./제공=JTBC
★ 조승우 “성동일 선배님과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이유는요….” = 조승우가 JTBC 10주년 드라마 ‘시지프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습니다. 그는 제작 발표회에서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이라 설렌다. 선배 성동일과 처음으로 함께 해 더욱 특별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과거 한 시상식에서 성동일이 수상 후 “저와 함께 작품을 하셨던 배우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달라”고 부탁하자 자리에서 일어나는 동료 선후배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꼭 성동일 선배와 함께 작품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어 “촬영장에서 성동일을 처음 만나자마자 당시의 다짐을 털어놨다”며 들뜬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청하가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제공=MNH엔터테인먼트
★ 청하 “코로나19, 완치됐어요!” = 청하가 최근 첫 정규 앨범 ‘케렌시아’로 돌아왔는데요.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진 판정을 받아 복귀를 한 차례 미루기도 했던 와중에 감사한 것들을 생각하며 자가격리 기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특히 아직까지도 자신의 완치 소식을 모르는 이들이 있다며 속상해한 청하는 “이번 앨범으로 내가 건강하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노래가 많이 알려져서 아무렇지도 않다는 걸 입증하겠다”고 장담했습니다.
신하균(왼쪽)이 여진구가 카메라만 켜지면 눈빛이 변한다고 폭로했다./제공=JTBC
★ 여진구 “신하균 선배님 괴롭히기 어려워요.” = JTBC 드라마 ‘괴물’에서 신하균과 여진구가 각각 시골 파출소 경찰과 서울 출신 엘리트 형사로 만나 연기 대결을 펼치는데요. 유난히 여진구가 신하균을 막 대하는(?) 장면이 많은 것과 관련해, 신하균이 제작발표회에서 “(여)진구가 평소엔 순둥순둥한데 카메라만 켜지면 눈을 부라리면서 연기하더라. 언제 제 멱살을 잡을지 몰라 늘 가슴을 졸인다”고 하소연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같은 폭로에 여진구는 “리허설 때는 (신하균을) 함부로 대하기가 어려운데 촬영이 시작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며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인데…촬영장에 갈 때마다 단단히 결심하고 간다”고 털어놨는데요. 신하균은 “그만 결심해도 되겠다”고 화답해 또 한번 웃음바다를 이뤘습니다.
★ 뜨거운 ‘학폭 논란’, 이젠 연예계로? = 배구계에서 시작된 ‘학폭(학교 폭력의 준말) 논란’이 연예계로 번질까 관계자들이 잔뜩 긴장한 표정입니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의 조병규 등 몇몇 인기 연예인들이 학창 시절 행적을 두고 이런 저런 의혹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매니지먼트사 종사자들과 프로그램 제작진 모두 해결책이 마땅치 않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한 매니저는 “오랜 연습생 과정에서 (학폭 논란을 일으킬 만큼) 인성이 좋지 않은 친구들은 걸러지게 마련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허다하다”며 “학폭 논란의 진짜 피해자들에겐 대단히 죄송하지만, 허위 사실로 금품을 뜯어내려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고 귀띔했습니다. 또 모 드라마 제작진은 “캐스팅하기 전 어떻게 살아왔는지 검증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당사자와 해당 소속사를 믿고 갈 뿐”이라며 답답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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