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나흘만에 400명대로…서울 119명·경기 161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나흘만에 400명대로…서울 119명·경기 161명

아시아투데이 2021-02-20 10:31



[아시아투데이] 우성민(starmin@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우성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내려왔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는 8만6574명이다. 전날(561명)보다는 115명 줄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를 기록한 것은 457명이 발생한 지난 16일 이후 나흘여 만이다. 지역발생이 414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서울 119명, 경기 161명, 인천 35명, 경북·충북 각 16명, 부산 14명, 충남 12명, 대구 9명, 전북·전남·경남 각 8명, 강원 3명, 대전·제주 각 2명, 광주 1명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룻새 100명 가까이 줄었지만 코로나19 잠복기를 고려하면 설 연휴 이동량 증가의 영향이 아직 완전히 반영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더구나 사회적 거리두기 및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 완화의 영향이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이라 확진자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이번 주말과 휴일, 다음 주 초 상황까지 지켜본 뒤 방역대응 수위 조절 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집단발병 사례의 확진자 규모가 연일 커지고 있는 데다 중소 규모의 새로운 감염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의료기관,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한 발병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수도권의 경우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는 19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89명으로 늘었다.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113명이 됐다. 경기 남양주시 진관산단 플라스틱공장 관련 확진자도 7명 증가한 129명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서울 송파구 학원(누적 28명), 강북구 사우나(49명), 경기 포천 육가공업체(12명), 성남시 요양병원(35명) 사례 등에서도 추가 감염이 잇따랐다.
비수도권 사례로는 충남 아산시 귀뚜라미보일러 공장 관련 확진자가 160명으로 늘었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553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위중증 환자는 3명 늘어 총 1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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