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 등 영예의 '진', 문자투표로 운명 가른다

"미스트롯2" 별사랑·김태연·김의영 등 영예의 "진", 문자투표로 운명 가른다

아시아투데이 2021-02-23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투표가 트로트 여제들의 운명을 가른다./제공=TV조선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투표가 트로트 여제들의 운명을 가른다.
TV조선 ‘미스트롯2’ 측은 22일 “결승전에서는 1라운드, 2라운드 각각 한 주씩 나눠 실시간 문자 투표를 받은 후 현장 마스터 점수,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를 더해 ‘진’을 선발하게 된다”고 밝혔다.
앞서 ‘미스트롯2’에서는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 등 결승에 진출할 TOP7을 확정했다. 총 8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의 유효 누적 투표수는 2000만 건에 이를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준결승전에선 마스터 점수에 대국민 응원투표, 언택트 관객의 점수가 더해지며 순위가 요동쳤다. 제작진은 2차례에 걸친 실시간 문자 투표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전언. 지난 ‘미스터트롯’ 결승전 생방송 당시에는 770만 건이 넘는 투표가 몰려 서버가 마비돼 최종 ‘진’이 늦게 발표된 바 있다. 또한 실시간 문자 투표 수익금 역시 전액 기부된다.
결승전 평가 방식 및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배점은 먼저 지난 1월 1일부터 생방송 전날인 2월 24일 11시 59분까지 시청자가 SNS를 통해 참여한 대국민 응원 투표의 누적 득표수를 반영, 1등 1200점 만점 기준으로 순위별 차등 적용하게 된다. 이어 실시간 문자 투표는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와 이름을 문자로 보내 투표하게 되며, 1등 1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득표에 따라 차등 배점 된다. 이렇게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와 1, 2라운드 두 번의 경연 결과를 모두 합산해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미스트롯2’ 최종 진으로 뽑히게 된다.
제작진은 “이제 드디어 대망의 결승전만이 남았다. TOP7 모두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제작진 또한 시청자 여러분이 실시간 투표를 통해 뽑아주실 최후의 트롯여제의 탄생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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