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송민준, 임영웅의 다정한 면모 공개 '잘 될 수밖에 없는 형'

송민준, 임영웅의 다정한 면모 공개 "잘 될 수밖에 없는 형"

아시아투데이 2021-02-23 00:0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가수 송민준(오른쪽)이 임영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제공=송민준 SNS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송민준이 임영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송민준은 최근 자신의 SNS에 “벌써 4년 전…형이랑 같이 살면서 트로트 가수를 꿈꾸며 가요제를 다니던 때였는데 내가 잠들었을 때 지갑에 저 쪽지와 함께 5만원을 넣어줬던 덤덤한 우리 형”이라며 임영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송민준은 “오랜만에 그때 들고 다녔던 지갑을 열었는데 저 쪽지가 보이니까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하루! 형은 잘 될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믿었던 형이란 사람이 잘 돼서 내 일처럼 기쁜 일! 지금도 변함없이 사이좋은 형제!”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민준과 임영웅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송민준에게 써준 임영웅의 쪽지에는 ‘맘 편히 다녀오너라’라는 내용의 글이 담겨 있다.
한편 송민준은 2019년 KNN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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