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B.A.P 출신 힘찬, 성추행 혐의 유죄 판결…징역 10개월 실형

B.A.P 출신 힘찬, 성추행 혐의 유죄 판결…징역 10개월 실형

아시아투데이 2021-02-24 15:31



[아시아투데이] 이다혜(edaah@asiatoday.co.kr)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이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아시아투데이DB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성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에이피(B.A.P) 출신 힘찬이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24일 서울중앙지법은 힘찬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증거들에 의하면 피해자의 진술에 충분히 신빙성이 있고 공소사실을 뒷받침한다”면서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용서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기회를 부여한다”며 법정에서 구속하지는 않았다.
한편 힘찬은 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의 한 펜션에서 지인 2명, 여성 3명과 함게 술을 마시던 중, 20대 여성 A씨가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바 있다. 이어 힘찬은 8월에 조사를 받았으나 “서로 호감이 있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으며, 지난해 4월 서울중앙지검은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앞서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 한 펜션에서 지인 2명, 여성 3명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20대 여성 A씨가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로 인해 힘찬은 그해 8월 조사를 받았으나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뿐만 아니라 힘찬은 1차 공판부터 8차 공판까지 줄곧 강제성이 없는 신체 접촉이었다고 주장해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걸음"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 걸음"
민주당,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속도전 돌입
"백신 1호 접종, 정쟁 대신 방역당국에 힘 실어줘야"
신현수 영향? 월성원전·김학의 수사팀 자리 지켰다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직무수행에 최선"
"나눔 대물림"…벤처 개천龍, 기부문화를 혁신하다
김명수 "부주의 답변 사과, 사명 다할 것" 사퇴론 일축
정 총리, 이재명 기본소득 주장에 "쓸데없는 전력낭비"
정 총리 "이재명 내가 "픽업"…안목 얼마나 빛납니까"
박영선 "신속한 접종" 우상호 "서민 희망"…토론 2차전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 안정에 국토부 명운 걸어라"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한 안정에 부처 명운 걸어라"
정세균 "거리두기 하향, 민생 숨통…경각심 더 가져야"
丁 "수도권 밤 10시까지 영업 허용…5인 금지는 유지"
당국 "설 연휴 코로나 재유행 위험…생활방역 철저히"
LG에너지 "SK이노 기술탈취 입증…겸허히 받아들여야"
배터리 전쟁, LG 이겼다···美 "SK 10년간 수입 금지"
靑 "월성원전 폐쇄, 대통령 공약…사법 판%
靑, 김은경 前장관 사건에 "文정부에 블랙리스트 없다"
정총리 "화이자 백신 2월말~3월초 도입…1호는 AZ"
정총리, 백운규 영장 기각에 "공직자, 소신 갖고 일하라"
정 총리 "北 원전 문건 비상식적…의혹제기 멈춰달라"
정 총리 "이번 설은 영상통화로 세배…멀리서 효도"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이달 24일부터 순차 공급"
정은경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5만명분, 이달 말 공급"
현대차 "애플과 자율주행차 협상 진행 안한다" 인정
정총리 "K방역처럼 한반도 평화 스스로 만들 수 있어"
이성윤 중앙지검장 유임…심재철은 남부지검장 이동
美안보보좌관 "대북정책 검토 중...주독미군 감축 중단"
헌정사 첫 법관 탄핵소추…임성근 탄핵안 국회 통과
임성근 측 "탄핵안 가결 도저히 납득 불가…심히 유감"
임성근 판사 탄핵안 가결…헌정사 최초 법관 탄핵소추
김명수 녹취록 "탄핵하자 설치는데…사표 수리 못해"
현대차, 105층 마천루 꿈 버리고 2조 실탄 얻을까
文대통령, 野 원전공세 겨냥 "구시대적 유물같은 정치"
文대통령, 野 원전 의혹 비판…"구시대 유물같은 정치"
설 연휴에도 5인이상 못 모인다…거리두기 2주 연장
또 터진 집단감염…"교회라면 지긋지긋" 커지는 혐오
오늘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9시 영업제한 풀리나
당국 "감염 재생산지수 다시 1 상회…상황 예의주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