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영지, 유재석과 KBS2 '컴백홈' MC 나선다…조병규는 출연 보류

이영지, 유재석과 KBS2 "컴백홈" MC 나선다…조병규는 출연 보류

아시아투데이 2021-02-26 17:31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래퍼 이영지가 유재석의 올 상반기 방송될 새 예능 ‘컴백홈’ MC로 나선다. /제공=이영지 소속사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래퍼 이영지가 유재석의 올 상반기 방송될 새 예능 ‘컴백홈’ MC로 나선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컴백홈’ 측은 26일 “래퍼 이영지가 유재석과 MC로 호흡한다. 조병규와 3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었으나 조병규의 출연은 최종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영지는 엠넷 ‘고등래퍼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해 SNS 라이브 방송을 중심으로 특유의 유쾌한 텐션과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 나아가 KBS 웹예능 ‘영지전능쇼’ 등 다양한 예능에서 대체불가의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이 가운데 ‘컴백홈’을 통해 지상파 첫 고정 MC에 발탁된 것.
함께 공개된 사전 인터뷰 영상에서 이영지는 ‘컴백홈’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영지는 “유재석 님이 계셔서 저는 다 괜찮다”면서도 “제가 생각보다 유교걸이라 막 설치지는 못하지만 스무살의 패기로 ‘막내 온 탑’ 서열 뒤집기를 한 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컴백홈’ 측은 “이영지가 소위 ‘02년생 신인류’로 불리는 만큼 프로그램에 신선하고 유쾌한 재미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영지가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면서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병규는 최근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되며 논란이 됐다.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으나 ‘컴백홈’ 측은 결국 조병규의 출연을 보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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