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윤영 “이나은 내 거에요”... 에이프릴 옹호하다 연애설로 번져

윤영 “이나은 내 거에요”... 에이프릴 옹호하다 연애설로 번져

내외뉴스통신 2021-03-02 09:01



내외뉴스통신, NBNNEWS 에이젝스 윤영의 에이프릴 팀 내 왕따 사건에 일침했다가 열애설로 번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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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윤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주야 미안한데, 할 말은 하자. 너 때문에 우리 애들 너무 불쌍하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DSP미디어 소속에 있으면서 에이프릴 동생들이 만드는 전 과정을 지켜봤다. (현주가)갑자기 잠수를 타서 연습도 못 하고, 스케줄에 비상이 걸리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아프고 약한 건 그럴 수 있다. 그럼 그만하겠다고 해야 하지 않냐. 하고는 싶고 편한 것만 하려고 했다. 솔로가 아닌 팀인데 어떻게 그러냐”며 “현주는 자기만을 빛내주길 원했지만, 아이들은 그룹을 지키기 위해 애썼다. 어렸으니 티를 안 낼 수는 없었겠지만, 왕따나 괴롭힘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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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윤영의 주장이 퍼지며 에이프릴 멤버 나은과 연인 사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열애설로 번졌다. 일각에서는 여자친구를 감싸기 위해 그런 글을 올린 것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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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에이프릴 이나은 남친 터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눈길을 모았다. 윤영이 과거 SNS에 올렸던 사진들이 재조명되며 이나은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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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은 이나은과 단둘이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 친동생이 있었다면 얘였을 거 같은 많이 바쁜 나은이. 에이프릴 많이 사랑해주세요! 파인에플 짱"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 글의 앞 글자만 보면 '내 거에요(내 거예요)'가 된다며 윤영이 이나은과 이른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을 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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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둘이 각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의 장소가 같은 것과 윤영이 휴대전화 뒷면에 넣어놓은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지만 스트랩이 다른 여성을 가리고 있어, 윤영과 이나은의 얼굴만 보이는 상태다.
한편 이현주는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로 데뷔했지만 1년 만인 2016년 탈퇴했다. 탈퇴 후 2017년 KBS2 ‘더유닛’에 출연해 걸그룹 ‘유니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연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소속사는 여전히 DSP미디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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