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년만에 연 팬라이브 성황리 마무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년만에 연 팬라이브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투데이 2021-03-07 10:1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두 번째 팬라이브 ‘2021 TXT 팬라이브 샤인 X 투게더’를 성료했다./제공=빅히트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두 번째 팬라이브 ‘2021 TXT 팬라이브 샤인 X 투게더(2021 TXT FANLIVE SHINE X TOGETHER)’를 성료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6일 개최한 팬라이브로 1년여 만에 다시 팬클럽 모아(MOA)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번 팬라이브는 별을 찾아 떠난 다섯 멤버와 모아의 여정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모아스 위시리스트(MOA’S Wishlist)’ ‘모아스 탑 픽(MOA’S Top Pick)’ ‘오분토론 모먼트’ 등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소통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팬들에게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다./제공=빅히트
퍼포먼스 역시 풍성했다. ‘위시리스트(Wishlist)’를 시작으로 ‘날씨를 잃어버렸어’ ‘팝핀 스타(Poppin’ Star)’ ‘캣 앤 도그(Cat & Dog)’ ‘간지러워 (Roller Coaster)’ ‘하굣길’ 등의 무대와 다섯 멤버의 첫 자작곡인 ‘거울 속의 미로’를 최초로 공개했다.
2019년 3월 ‘꿈의 장: 스타(꿈의 장: STAR)’로 데뷔한 이들은 데뷔 첫 해 신인상 10관왕을 달성했다.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소드1 : 블루아워(minisode1 : Blue Hour)’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25위에 올랐고, 올해 1월 발매한 일본 정규 1집 ‘스틸 드리밍(STILL DREAMING)’으로 173위에 올랐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갈 길 먼 서울시장 단일화…여야, 일정·방식 "이견"
신규확진 418명, 또 400명대…봄철 야외활동 "긴장"
거리두기 4단계 간소화…"2단계 때 8인 모임 가능"
거리두기 4단계 개편…3~9인 이상 모임 금지 세분화
정 총리 "5월까지 AZ 백신 105만명분 도입 확정"
尹 사의 1시간만에…靑 "사표 접수, 文대통령 수용"
윤석열 총장 사퇴하나…"오늘 오후 2시 입장 표명"
정 총리 "윤석열 거취, 대통령에게 건의드릴지 고민"
윤석열 "중수청" 반기에 "자중하라" 총대 멘 정세균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정 총리 "윤석열 총장, 정치인 같다…국민께 참 송구"
현대차·SK, 수소경제 43조 투자…정총리 "총력 지원"
靑, 윤석열 중수청 반발에 "국회 존중해 의견 내라”
박범계 "수사·기소분리 걱정 이해…尹 만날 의향 있다"
윤석열 "검찰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직 걸겠다"
"3·1승부" 박영선·안철수 勝…서울시장 대진표 윤곽
文 "日과 마주 할 준비됐다, 과거에 발목 잡혀선 안돼"
정 총리 ""코로나 극복한 대구, 세계가 인정한 품격"
AZ백신 어제 1만8489명 접종…"연내 집단면역 달성"
이성윤 "김학의 사건 수사 막은 적 없다" 진술서 제출
文대통령, 마포구 보건소 방문…백신 첫 접종 참관
이례적 "언론 소통" 나선 정세균…대권 도전 발 떼나
1년만에 부산 찾은 文…"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박차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 걸음"
민주당,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속도전 돌입
"백신 1호 접종, 정쟁 대신 방역당국에 힘 실어줘야"
신현수 영향? 월성원전·김학의 수사팀 자리 지켰다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직무수행에 최선"
"나눔 대물림"…벤처 개천龍, 기부문화를 혁신하다
김명수 "부주의 답변 사과, 사명 다할 것" 사퇴론 일축
정 총리, 이재명 기본소득 주장에 "쓸데없는 전력낭비"
정 총리 "이재명 내가 "픽업"…안목 얼마나 빛납니까"
박영선 "신속한 접종" 우상호 "서민 희망"…토론 2차전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 안정에 국토부 명운 걸어라"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한 안정에 부처 명운 걸어라"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