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가평가을꽃거리축제' 경기관광특성화축제에 선정

"가평가을꽃거리축제" 경기관광특성화축제에 선정

아시아투데이 2021-03-08 16:16



[아시아투데이] 김주홍(ju0047@naver.com)
‘가평가을꽃거리’ 모습/제공 = 경기도의회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김경호 경기도의원원 8일 경기관광특성화축제 공모에서 ‘가평가을꽃거리축제’가 최종 선정돼 도비 30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경기특성화축제는 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31곳 시·군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방식으로 관광 상품성이 크고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축제 사업비를 지원한다.
이번 특성화 축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단 행사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대응 방안을 세우고 비대면 방식을 병행한다.
이번에 선정된 가평가을거리 꽃 축제는 음악역1939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와 음악체험시설, 레일바이크, 잣고을 전통시장 등의 관광자원이 축제장소 인근에 밀집돼 있어 이와 관련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계해 마련한다.
특히, 경기도의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지원사업(2년차) 및 가평문화창작공간(얼쑤공장)을 통해 배출된 지역 예술인들을 중심으로 재즈거리 퍼레이드 기획안 작성 및 실행을 준비해 지역주민 참여의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김 도의원은 “‘가평가을 꽃 거리축제’가 특성화축제로 선정돼 가평군 관광산업 발전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가평군 축제를 기획해 경기도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사퇴한 윤석열, 단숨에 지지율 1위…이재명도 제쳤다
"재보선·文지지율·윤석열" 변수…대선판 계속 꿈틀
정 총리 "백신 사망사례, 원인 규명해 국민께 보고"
신규확진 418명, 또 400명대…봄철 야외활동 "긴장"
거리두기 4단계 간소화…"2단계 때 8인 모임 가능"
거리두기 4단계 개편…3~9인 이상 모임 금지 세분화
정 총리 "5월까지 AZ 백신 105만명분 도입 확정"
尹 사의 1시간만에…靑 "사표 접수, 文대통령 수용"
윤석열 총장 사퇴하나…"오늘 오후 2시 입장 표명"
정 총리 "윤석열 거취, 대통령에게 건의드릴지 고민"
윤석열 "중수청" 반기에 "자중하라" 총대 멘 정세균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정 총리 "윤석열 총장, 정치인 같다…국민께 참 송구"
현대차·SK, 수소경제 43조 투자…정총리 "총력 지원"
靑, 윤석열 중수청 반발에 "국회 존중해 의견 내라”
박범계 "수사·기소분리 걱정 이해…尹 만날 의향 있다"
윤석열 "검찰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직 걸겠다"
"3·1승부" 박영선·안철수 勝…서울시장 대진표 윤곽
文 "日과 마주 할 준비됐다, 과거에 발목 잡혀선 안돼"
정 총리 ""코로나 극복한 대구, 세계가 인정한 품격"
AZ백신 어제 1만8489명 접종…"연내 집단면역 달성"
이성윤 "김학의 사건 수사 막은 적 없다" 진술서 제출
文대통령, 마포구 보건소 방문…백신 첫 접종 참관
이례적 "언론 소통" 나선 정세균…대권 도전 발 떼나
1년만에 부산 찾은 文…"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박차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 걸음"
민주당,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속도전 돌입
"백신 1호 접종, 정쟁 대신 방역당국에 힘 실어줘야"
신현수 영향? 월성원전·김학의 수사팀 자리 지켰다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직무수행에 최선"
"나눔 대물림"…벤처 개천龍, 기부문화를 혁신하다
김명수 "부주의 답변 사과, 사명 다할 것" 사퇴론 일축
정 총리, 이재명 기본소득 주장에 "쓸데없는 전력낭비"
정 총리 "이재명 내가 "픽업"…안목 얼마나 빛납니까"
박영선 "신속한 접종" 우상호 "서민 희망"…토론 2차전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 안정에 국토부 명운 걸어라"
文대통령 "주택가격 조속한 안정에 부처 명운 걸어라"
정세균 "거리두기 하향, 민생 숨통…경각심 더 가져야"
丁 "수도권 밤 10시까지 영업 허용…5인 금지는 유지"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