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임영웅, 오늘(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발표

임영웅, 오늘(9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발표

아시아투데이 2021-03-09 08:46



[아시아투데이] 김영진(kiwi@asiatoday.co.kr)
임영웅이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한다. /제공=뉴에라프로젝트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임영웅이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한다.
임영웅은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곡으로 설운도가 임영웅을 위해 쓴 자작곡이다. 설운도는 “작곡 단계부터 오직 임영웅만을 생각하며 만든 곡이다. 이 곡은 임영웅만이 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트로트 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월간 윤종신, 에이미 와인하우스, 에드 시런 등의 마스터링을 담당했던 영국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Metropolis Studio)’의 세계적인 엔지니어 스튜어트 호크 (Stuart Hawkes)가 마스터링을 맡았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 특전곡 ‘이젠 나만 믿어요’와 자동차 CF 삽입곡으로 인기를 끈 ‘히어로(HERO)’ 음원을 차례로 발표했다. 특히 ‘이젠 나만 믿어요’는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고 현재까지도 롱런을 이어가는 등 이례적인 신기록을 달성했고, ‘히어로’ 또한 주요 음원 차트 1위 및 최상위권을 석권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임영웅은 음원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히트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불러 대중과 꾸준히 음악적 소통을 해왔다. 이밖에도 광고, 각종 시상식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친 임영웅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끊임없이 성원하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신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정은보 방위비 대사 "합리적이고 공평한 합의했다"
文 "檢 신뢰 개선 안돼…기소·수사 분리 나아갈 방향"
文 "檢 신뢰 개선 안돼…기소·수사 분리 나아갈 방향"
법무부 "다양한 "수사·기소 분리" 등 검찰권 개혁 계속"
사퇴한 윤석열, 단숨에 지지율 1위…이재명도 제쳤다
"재보선·文지지율·윤석열" 변수…대선판 계속 꿈틀
정 총리 "백신 사망사례, 원인 규명해 국민께 보고"
신규확진 418명, 또 400명대…봄철 야외활동 "긴장"
거리두기 4단계 간소화…"2단계 때 8인 모임 가능"
거리두기 4단계 개편…3~9인 이상 모임 금지 세분화
정 총리 "5월까지 AZ 백신 105만명분 도입 확정"
尹 사의 1시간만에…靑 "사표 접수, 文대통령 수용"
윤석열 총장 사퇴하나…"오늘 오후 2시 입장 표명"
정 총리 "윤석열 거취, 대통령에게 건의드릴지 고민"
윤석열 "중수청" 반기에 "자중하라" 총대 멘 정세균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윤석열 "검수완박은 부패범죄 판치게 하는 부패완판"
정 총리 "윤석열 총장, 정치인 같다…국민께 참 송구"
현대차·SK, 수소경제 43조 투자…정총리 "총력 지원"
靑, 윤석열 중수청 반발에 "국회 존중해 의견 내라”
박범계 "수사·기소분리 걱정 이해…尹 만날 의향 있다"
윤석열 "검찰수사권 박탈은 법치 말살, 직 걸겠다"
"3·1승부" 박영선·안철수 勝…서울시장 대진표 윤곽
文 "日과 마주 할 준비됐다, 과거에 발목 잡혀선 안돼"
정 총리 ""코로나 극복한 대구, 세계가 인정한 품격"
AZ백신 어제 1만8489명 접종…"연내 집단면역 달성"
이성윤 "김학의 사건 수사 막은 적 없다" 진술서 제출
文대통령, 마포구 보건소 방문…백신 첫 접종 참관
이례적 "언론 소통" 나선 정세균…대권 도전 발 떼나
1년만에 부산 찾은 文…"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박차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일상회복 첫 걸음 뗀다…26일 AZ백신 1호 접종
백신 첫 출하 현장 찾은 정총리 "일상회복 첫 걸음"
민주당, "중대범죄수사청" 설립 속도전 돌입
"백신 1호 접종, 정쟁 대신 방역당국에 힘 실어줘야"
신현수 영향? 월성원전·김학의 수사팀 자리 지켰다
신현수 "文대통령에 거취 일임…직무수행에 최선"
"나눔 대물림"…벤처 개천龍, 기부문화를 혁신하다
김명수 "부주의 답변 사과, 사명 다할 것" 사퇴론 일축
정 총리, 이재명 기본소득 주장에 "쓸데없는 전력낭비"
정 총리 "이재명 내가 "픽업"…안목 얼마나 빛납니까"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