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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언더웨어 700만점 최대 70% 할인

프라임경제 11-14 17:01



[프라임경제] 이마트가 개점 19주년을 맞아 15일부터 28일까지 비비안, 비너스 등 60여개 유명 내의 브랜드와 함께 "언더웨어 700만점 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이마트는 내복, 팬티, 브라 등 주요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국내 언더웨어 7대 탑브랜드와 10개월전부터 사전기획을 통해 한해동안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았던 트렁크, 드로즈, 성인타이즈 등 10대 인기 상품을 선정, 묶음상품 반값기획전을 준비했다.
주요상품으로 코튼클럽 선염트렁크 7매를 1만8800원, 트라이엄프 노라인팬티 7매 1만2800원, 폴프랭크 캐릭터팬티 5매를 1만2800원에 등 기존 초특가에 반값 수준으로 상품을 내놓는다.
기능이 우수한 흡습발열 소재를 선별, 개발한 발열소개 내의도 지난해보다 30% 이상 내린가격으로 준비했다. 물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늘렸다. 주요상품으로는 TRY에코핫 내복세트 1만1800원, 비너스·비비안과 공동 기획한 여성내복 상·하의를 각각 1만3800원에 내놨다.
발열소재 내의 이외의 언더웨어 행사도 다양하다. "란제리 빅브랜드 대전"에서는 비비안, 비너스 팬티·브라를 각각 3800원과 8800원, 데이즈와 라보라 팬티·브라는 각각 2800원과 5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봉제선이 없어 착용감이 좋은 "심니스 언더웨어 기획전"을 별도로 준비해 10가지 컬러의 심니스 드로즈를 4800원에, 런닝형 심니스 스포츠 브라를 5800원에 선보인다.
한편,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필라, 슈비너스 등 브랜드샵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5000원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동일 상품군에 한해 3~5매 이상 구매 때 10~15% 에누리 혜택이 추가되는 등 가격프로모션도 함께 실시한다.  전지현 기자/c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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