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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건물서 유사성행위업소 운영 40대 검거

뉴시스 11-14 17:01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14일 도심 속 건물에서 유사성행위업소를 운영한 업주 A(43)씨를 직업안정법 및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건물 5층에 방 10개를 설치한 뒤 여성종업원을 고용, 불특정 남자 손님들을 상대로 40분당 8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다.

경찰은 업주와 여성종업원이 각각 4만원 씩 나눠갖는 구조며, 업소의 영업형태는 예약제로 이뤄져 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남성 종업원 2명과 여성 종업원 2명도 입건하는 한편 압수한 영업용 휴대전화, 영업메모지 3장 등을 토대로 남성 손님들에 관한 조사도 벌일 방침이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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