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CJ헬로비전, ‘헬로 TECH 포럼’ 통해 상생 기술생태계 구축나서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CJ헬로비전, ‘헬로 TECH 포럼’ 통해 상생 기술생태계 구축나서

경제투데이 11-14 17:35


CJ헬로비전, ‘헬로 TECH 포럼’ 통해 상생 기술생태계 구축나서

[경제투데이 정영일 기자]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은 14일  케이블방송과 통신 분야의 기술기업 최고경영자와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시장에서 성공적인 기술경영과 상생의 기술생태계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헬로 테크 포럼’을 열었다.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헬로 테크 포럼’에는 26개 기술기업 최고경영자 및 기술담당자가 초청돼 방송과 통신이 결합된 차세대 ‘스마트 방송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력의 자리를 가졌다. ‘헬로 테크 포럼’은 올해 처음 열리는 cj헬로비전의 기술부문 상생 프로그램 이다.
이날 행사에서 cj헬로비전은 방송통신 시장의 변화와 2013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며, 기술 이슈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준비됐다. 또 케이블산업의 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미디어 기술 생태계 구축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디지털방송 설비를 구축하는 미레타st 박경호 대표는 “기술은 점점 복잡해지고, 방송과 통신의 결합으로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며 "방송플랫폼 사업자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과 산업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공동 대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기업들은 방통융합형 플랫폼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의 기술적인 사업방향을 미리 점검해 선도적으로 기술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행사를 주최하는 cj헬로비전도 보다 효과적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해 상호 윈윈하는 상생의 업무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변동식 대표는 "기존 케이블방송 중심의 사업에서 헬로모바일과 티빙 등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며 기술기업과 협력관계를 강화해야 하는 상황이다"며  "‘스마트 케이블’과 ‘스마트tv’로 대표되는 차세대 스마트 방송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기술 기업과의 협력이 절실하다"며 이번 상생 프로그램의 의미를 밝혔다.

정영일 기자 wjddud@

[투데이 주요뉴스]
☞ 이다해 제작발표회 의상 화제, ‘여신드레스’ 어디 브랜드?
☞ 한가인 2세 계획 “서로 닮은 아들과 딸 한 명씩”
☞ 고우리, 구자철과 반말하는 사이? ‘의외의 인맥’ 화제
☞ 현대증권 노조 “그룹 사실상 지배하는 자 실체 공개하겠다”
☞ ‘이건희-이맹희 갈등’, 선대회장 추모식 참배 시비로 이어져
☞ 어느덧 김장철…김장하기 좋은 날 언제?

[핫!리얼영상]  [달달한(?)포토]  [연예가 화제]
☞ 최신 뉴스, 영상, 포토를 내 홈페이지에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경제투데이(www.et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