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별 사과 '좀 더 조신하고 지혜로워지겠다'…누리꾼 반응'극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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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과 "좀 더 조신하고 지혜로워지겠다"…누리꾼 반응"극과 극"

아시아투데이 11-14 21:01



[아시아투데이] 이슈팀(issue@asiatoday.co.kr)



별                                                                                 /사진=MBC뮤직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별 사과 글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3일 별이 최근 방송에서 하하와의 열애스토리를 잇따라 공개하면서 각종 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별은 "기사만 보면 우리 모습 제가 봐도 꼴 뵈기가 싫네요. 유난스럽게 보이는 저런 부분들도 저희의 전부가 아닌 지극히 일부분이라는 거.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속상하지만 제가 좀더 조신하고 지혜로워지겠습니다. 그저 축복해주시고 따뜻하게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제가 더 잘할게요. 자꾸 유난떤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조금만 참아주시면 다 묻히고 지나갈 이야깃거리니까요. 여기저기서 물어보는 짓궂은 질문들도 시간이 지나면 이제는 더 이상 궁금하지 않아지겠지요. 그냥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으로 보여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별 사과에 누리꾼들은 "앞으로 조심하면 됩니다", "조금만 자제했으면 좋겠다", "이게 사과할 일인가? 힘내세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9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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