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서울시, 2016년까지 복지예산 31% 증액

텍스트 크게 텍스트 작게 인쇄하기

서울시, 2016년까지 복지예산 31% 증액

메디컬투데이 11-15 08:31



올해 5조1000억 4년후 6조8000억원서울시가 사회복지예산을 4년간 31% 증액하기로 했다.
14일 서울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르면 사회복지예산을 올해 5조1802억원에서 2016년에는 이보다 31.4% 늘어난 6조8080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복지 예산은 사회취약계층 복지 강화 및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보훈대상자 지원, 임대주택 매입 등 분야에 쓰인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올해 5조1802억원, 2013년 6조1287억원, 2014년 6조5474억원, 2015년 6조6759억원, 2016년 6조880억원으로 올해를 포함 총 31조3400여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로 보면 기초생활수급자 급여 2조9566억원, 의료급여 사업 3조8272억원, 임대주택 매입 4조1653억원 등이다.
또 시는 2016년까지 사회간접자본 등 도로·교통 분야에 9조2629억원, 도시안전에 4조4566억원, 산업경제에 2조6094억원, 문화관광에 2조1515억원, 도시계획 및 주택정비에 1조4653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에 계획한 사업예산은 서울시가 추산하는 가용재원보다 많아 한해 평균 6801억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 계획대로 추진될 지는 미지수다.
  메디컬투데이 안상준 기자 (lgnumber1@mdtoday.co.kr)
관련기사
  ▶ 서울시, 겨울철 노숙인 위해 24시간 응급구호 시스템 가동
  ▶ 편의점, 해열진통제·소화제 15일부터 판매 시작
  ▶ 블랙박스-핸드폰 동영상 "보이지 않는 감시자" 역할 톡톡
  ▶ 식약청, 어린이 CT 환자 방사선량 저감화 권고기준 마련
  ▶ 식약청, 일본 이와테현 메밀 수입 중단
  ▶ 취업률 증가했다지만…20대 취업 9만4000명 감소
  ▶ 욕설 없인 대화 안 돼는 청소년, ‘사회적 문제’ 대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네티즌 의견(0)

※ 저작권침해, 명예훼손 등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기타 불법적인 글을 게시하는 경우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움말

글쓰기
작성자 댓글내용 작성날짜 댓글삭제
 

정정·반론·추후보도 정정·반론·추후보도

    내가 본 최근 뉴스

    드림엑스 뉴스 편집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