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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 없이 성공적인 쌍꺼풀, ‘한 번에’ 만들려면

아시아투데이 11-15 09:32



[아시아투데이] 취재팀(news@asiatoday.co.kr)
현재 쌍꺼풀 수술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고 있는 성형술이다. 때문에 재수술의 빈도수 또한 높다. 이는 이미 수많은 설문을 통해 입증됐다.
대부분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쌍꺼풀이 풀리는 경우, 또는 개인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수술 후 흉터가 심하게 생긴 사람들이 쌍꺼풀 재수술을 한다.
쌍꺼풀 수술을 가볍게 여겨 충분히 알아봐야 할 사항들을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술이 진행됐을 경우 이러한 불상사를 겪을 수 있다.
MVP 성형외과 현경배 원장은 “쌍꺼풀 수술은 절대 가벼운 성형술이 아니기 때문에 섣불리 접근해선 안 된다. 너무 가볍게 여겼다가 오히려 감당하지 못할 부작용이 뒤따를 수도 있다”며 환자가 염두에 두어야 할 사항들을 일러줬다.
먼저, 쌍꺼풀 수술 중 라인을 생성할 때 눈을 떴다가 감았다 하도록 시키는 것은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기 위함이다. 따라서 환자는 전문의의 요청에 따라 협조를 잘 해주어야 만족도 높은 쌍꺼풀 라인을 만들 수 있다.  
특히 눈을 뜨고 감을 때에는 힘을 덜 주거나 더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힘을 세게 주거나 약하게 주면서 눈을 뜨는 경우, 라인을 잘못 잡을 수 있기 때문.
또한 수술할 의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는 것도 재수술 없이 한 번에 예쁜 쌍꺼풀을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간혹 의사 대신 상담자와 상담을 하거나, 혹은 다른 의사에게 대신 수술을 받게 하는 병원들이 있는데 반드시 수술을 집도할 의사에게 상담과 수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MVP성형외과 현경배 원장은 “병원 간판을 잘 살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형외과’라는 표시 앞에 작은 글씨로 ‘진료과목’이라는 표시가 적힌 곳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다”라고 성형외과 전문의 구별법을 밝혔다. 또 “병원 내에 성형외과 전문의 자격증이 있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특히 미용성형외과 학회가 아닌 미용외과학회 회원증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는 의미인 경우라고 보면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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