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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맥커너히, 뼈만 앙상 “어떻게 된거야?”

유코피아 11-15 09:32


‘몸짱’ 맥커너히, 뼈만 앙상 “어떻게 된거야?”


[유코피아닷컴=채지훈 기자]뼈만 앙상하게 남은 배우 매튜 맥커너히(42)의 최근 사진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US매거진 온라인판은 최근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모습을 보인 맥커너히의 사진(오른쪽)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커너히는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급격히 마른 몸에 콧수염을 기르고 있었다.
‘할리우드의 대표 몸짱’이라는 수식어로 섹시스타로 발돋움한 맥커너히가 이렇게 충격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 이유는 새 영화의 캐릭터 때문이다.
맥커너히는 영화 ‘댈러스 바이어스 클럽(The Dallas Buyer"s Club)’의 주인공을 맡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1980년대 텍사스에서 약물중독 때문에 에이즈에 걸렸던 남성 론 우드러프의 이야기를 그린다.
우드러프는 당시 자신과 같은 병에 걸려 사회적, 육체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싸우는 에이즈 환자 인권운동가로 활약했다.
불과 지난 여름까지도 영화 ‘매직 마이크’를 통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던 맥커너히는 8월부터 살인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 "해골"을 연상시키는 마른 몸을 만들었다
맥커너히의 다이어트는 하루 커피 한 잔과 사과 한 개로 제한됐으며 이는 과거 크리스찬 베일의 다이어트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4월 상영됐던 스페인 영화 "머시니스트(The Machinist)"는 배우 크리스찬 베일의 30kg 가까운 체중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베일은 영화에서 1년째 불면증에 시달리는 기계공 역을 맡았다.
극중 캐릭터에 맞는 몸을 만들기 위해 베일은 185cm의 장신에도 불구하고 55kg까지 체중을 줄였다. 당시 몰라보게 초췌해진 모습의 그를 본 관객들은 "크린스찬 베일은 연기에 미친 배우"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사진=영화 ‘매직 마이크(2012, 왼쪽)’/허핑턴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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