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김재중 '자칼이 온다' 엔딩곡 작사, '눈과 귀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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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자칼이 온다" 엔딩곡 작사, "눈과 귀가 행복해"

아시아투데이 11-15 11:02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wnh@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김재중이 영화 ‘자칼이 온다’의 엔딩곡을 작사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첫 스크린 데뷔작 ‘자칼이 온다’의 엔딩곡 ‘Stay’ 작사에 참여했다. ‘Stay’는 ‘자칼이 온다’의 김준석 음악감독이 작곡한 곡으로 김재중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물론 영혼을 울리는 감성으로 눈길을 모은다. 
김재중이 작사한 엔딩곡은 영화가 끝난 후 아쉬워하는 관객들과 ‘자칼이 온다’를 응원하는 많은 팬들의 성원에 답하는 특별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엔딩곡 외에도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톱스타 최현 역 김재중의 목소리는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관계자에 따르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또 다른 곡 ‘내안의 위로’와 ‘KISS BE’도 영화를 위해 김재중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시사회 이후 큰 관심을 받았지만 영화의 스토리에 맞춰 만든 곡인만큼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칼이 온다’는 여자 킬러 자칼(송지효)이 최고의 인기스타 최현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서스펜스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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