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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탱크, 국내 첫 ‘슈퍼 테스트’ 돌입

아시아투데이 11-15 11:02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yongmin03@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 = 워게이밍은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슈퍼 테스트를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5주간 진행되는 이번 슈퍼 테스트는 ‘월드 오브 탱크’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국내 서버 및 현지화 서비스를 점검하기 위한 테스트로 매일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진행된다.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내 화폐인 골드 지급을 비롯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돼 정식 서비스 전 게임내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다. 슈퍼 테스트 기간 중 누적된 경험치는 정식 서비스로 이관된다.
 
이번 슈퍼 테스트 참가한 모든 테스터들에게는 첫 접속시 7500 골드가 제공되며 매일 500 골드씩 추가로 지급돼 ‘월드 오브 탱크’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박찬국 워게이밍 코리아 대표는 “드디어 국내 게이머들에게 ‘월드 오브 탱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쁨과 설레임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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