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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인터레스트.미’ 인기 급상승

아시아투데이 11-15 11:32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yongmin03@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 = CJ E&M 온라인사업본부는 지난 7월 9일 런칭한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가 런칭 4개월 만에 월간 UV 893만, PV 1844만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터레스트.미는 런칭 이후 7월 월간 292만 UV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런칭 4개월 만인 10월 월간 UV 893만, PV 7911만을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유저들이 직접 큐레이터가 돼 본인이 흥미 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관심사가 같은 유저들과 소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인기 큐레이터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슈퍼스타K4’를 좋아하는 ‘슈스케빠’라는 유저는 슈퍼스타K4 관련 이미지, 동영상, 관련 기사 등을 꾸준히 큐레이션해 6090명 이상의 팔로워를 모으고 79만 건 이상의 콘텐츠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CJ E&M은 이 유저의 콘텐츠를 매쉬업해 ‘슈스케빠’라는 이름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인터레스트.미 내의 카테고리 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외부 콘텐츠 전문 업체들과의 성공적인 제휴도 트래픽 상승을 이끌고 있다.
현재 여행웹진 ‘하나투어’, 온라인 펫진 ‘PetMD’, DIY/공예 전문 ‘손잡이닷컴’ 등 총9개의 콘텐츠 업체들과 제휴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전문 분야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에 흩어져있던 CJ E&M 산하 콘텐츠들이 인터레스트.미로 모여 시너지 효과가 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엄지훈 온라인사업본부 인터레스트.미 TFT 팀장은 “유저들의 콘텐츠 큐레이션에 대한 안목이 높아졌고 현재 더욱 다양한 외부 업체들과 콘텐츠 제휴를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는 만큼 11월에는 월간 UV가 1000만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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