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송중기-박보영 '늑대소년' 400만 돌파, 올해 韓영화 9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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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박보영 "늑대소년" 400만 돌파, 올해 韓영화 9번째 기록

아시아투데이 11-15 11:32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wnh@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우남희 기자 = 배우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이 개봉 15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늑대소년’은 지난 14일 일일관객 15만 7784명을 불러 모으며 누적관객 405만 5371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된 한국 영화 중 9번째로 400만 돌파 흥행 기록을 세운 것이다. 400만 관객을 넘어선 작품은 ‘도둑들’(1302만), ‘광해, 왕이 된 남자’(1181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491만),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468만), ‘내 아내의 모든 것’(458만), ‘연가시’(451만), ‘건축학개론’(410만)이 있다.
‘늑대소년’은 조성희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 송중기, 이번 작품을 통해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 박보영과 장영남, 유연석 등 탄탄한 조연진들의 연기 앙상블은 물론 가을에 꼭 어울리는 감성드라마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송중기)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소녀(박보영)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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