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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섹, 보안성 강화한 "데이터로커" 총판 계약

아시아투데이 11-15 11:32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yongmin03@asiatoday.co.kr)
아시아투데이 최용민 기자 = 정보보안 전문기업 인포섹이 분실, 도난에 따른 데이터 유출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보안 외장하드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로커인터내셔널과 ‘데이터로커’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보안 외장하드 ‘데이터로커’는 사업계획, 회계자료, 설계도 등 중요 데이터의 보관 및 이동에 사용되는 외장하드에 강력한 데이터보호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미국표준기술연구소(NIST)의 보안인증 FIPS140-2를 받아 미국내 최고 보안수준을 요구하는 미국정보기관, 군·방산업체 등에서 도입 사용중인 제품이다.
또 국제 암호와 표준 방식의 하드웨어 암호화 칩 내장으로 최고의 보안성을 제공하며, PC운영체제와 상관없이 USB를 인식하는 모든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다.
일반 보안 외장하드의 경우 보안 설정 입력을 위해 PC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 하고 키로깅과 같은 해킹 시 패스워드가 유출될 위험이 높다.
이에 반해 데이터로커는 보안 설정을 하기 위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 없어 해킹의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랜덤 배열의 키패드 방식을 지원함으로써 남아있는 지문을 통한 패스워드 추측을 방지해 보안성을 더욱 높였다.
또 다국어 메뉴 설정 기능을 통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 독일어 등 글로벌 환경의 기업과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고객의 정보보호 체계에 따라 관리자가 허가한 PC에서만 보안외장하드 사용이 허가되고 원격으로 데이터를 잠그거나 삭제하는 중앙 집중 관리가 가능하다.
인포섹 영업본부 황성익 본부장은 “이번 총판계약으로 고객은 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인포섹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보안외장하드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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