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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솔로 타이틀 박진영 곡 ‘Yes No Maybe’로 확정

NSP통신 01-12 01:31


수지, 솔로 타이틀 박진영 곡 ‘Yes No Maybe’로 확정


스물 셋 수지 얘기에 영감 얻어 만든 곡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수지(본명 배수지) 솔로 데뷔 타이틀 곡이 박진영 곡으로 확정됐다.
11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수지 첫 솔로 미니앨범 ‘Yes? No?’의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타이틀 곡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이자 아시아 최고 프로듀서인 박진영 작사, 작곡의 "Yes No Maybe"다.
이 곡은 오랜 기간 소속사 대표와 가수로 인연을 맺어온 박진영과 수지 두 사람의 공감에 의해 탄생됐다. 박진영이 함께 와인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스물 셋 수지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었기 때문.
오는 24일 정식 발매되는 수지의 첫 미니앨범에는 타이틀 곡 "Yes No Maybe"를 비롯해 17일 선 공개될 "행복한 척" 외 "다 그런 거잖아" "취향"(Les Pr?f?rences)" "난로 마냥" "꽃마리" 등 6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에는 박진영 외 카이로스(KAIROS), 아르마딜로, 윤상이 소속된 원피스(1Piece), 지.소울(G.Soul),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 에피톤프로젝트 등 음악적 역량이 뛰어난 뮤지션 아티스트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극대화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수지는 "취향"(Les Pr?f?rences)" "난로 마냥" 두 곡의 작사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오는 17일에는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한 "행복한 척"이 선공개된다. 이 곡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용기 없이 행복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허무함을 담은 알앤비, 어반 장르의 노래로 직설적인 가사와 수지의 목소리가 신스, 건반 악기와 어우러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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