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이태곤 폭행’ 남성, 무역회사 대표 2세 “쌍방으로 몰아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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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폭행’ 남성, 무역회사 대표 2세 “쌍방으로 몰아갈 계획”

아시아투데이 01-12 08:31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news@asiatoday.co.kr)
배우 이태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중소기업 대표 2세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 사진=MBC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배우 이태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중소기업 대표 2세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매체는 이태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신모(33) 씨가 사료재를 수출하는 무역회사 대표의 아들이라고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씨의 지인은 신씨가 이번 사건을 자랑처럼 떠들고 다니며 변호사를 통해 쌍방으로 몰아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신씨는 서울 강남에 있는 종자 무역업체 A사 대표의 아들로 경찰조사에서 자신을 A사 부장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A사는 설립 20여년 된 A사는 연매출 10억원정도로 5명 안팎의 직원들이 근무하는 소규모 회사다.
앞서 이태곤은 지난 7일 용인의 한 음식점에서 신씨의 악수 요청을 거절했다가 폭행을 당해 코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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