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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 영화로 제작

프라임경제 06-03 11:31



[프라임경제] 150만 강원도민과 5000만 국민이 10여년이 넘는 유치과정에서 겪었던 좌절과 슬픔, 인내와 기다림, 2011년 7월7일 4수 만에 확정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의 기쁨과 환희를 한 편의 국민감동 드라마로 엮인다.

"프라하, 과테말라의 좌절과 더 번의 승리"라는 부제가 달린 영화 "이젠 평창입니다"(가제)는 프라하, 과테말라, 더 번을 직접 찾아 치열했던 당시 국제 스포츠 전쟁의 현장을 확인한다.

생생한 화면에 담는 대장정과 함께 유치를 위해 헌신했던 영웅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포함, 많은 숨겨진 비화 또 그 과정에서 벌어졌던 숨막히는 갈등까지도 과감하게 그렸다. 단순한 기록물의 가치를 넘어 이제는 전 국민적 현안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과정의 희로애락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제작사 명작엔터테인먼트 지상화 대표는 이번 영화제작을 위해 2여년 동안 준비를 해왔다.

제작을 총괄하는 김철열 프로듀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이번 영화는 우선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영화로 제작된다"며 "향후 4부작 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으로 영화는 2017년 12월 극장개봉을 목표 삼아 맹렬하게 작업 중"이라고 현재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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