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서하준, '할 수 있는 게 없어 마음의 문 닫았다' 몸캠 동영상으로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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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준, "할 수 있는 게 없어 마음의 문 닫았다" 몸캠 동영상으로 곤혹?

국제뉴스 07-19 05:32



배우 서하준이 곤혹을 치렀던 몸캠 논란에 대해 직접 발언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한 누리꾼이 퍼트린 몸캠 영상 속 주인공으로 지목된 서하준은 이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조용한 생활을 해왔다.

이에 대해 1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해명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 외에도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모델 일을 하게 돼 홍콩에 갔다. 그 곳에 한국인이 한 명도 없었다"라며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결국 마음의 문을 닫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세 칸 짜리 쪽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홍콩 영화를 보며 연기를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에 귀국 이후 데뷔하게 됐다"라며 연기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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