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엑스 뉴스 : [프로야구]한화 2차 1라운드 지명 이승관, 1억5000만원에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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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한화 2차 1라운드 지명 이승관, 1억5000만원에 '도장'

뉴시스 10-11 16:32


1차 지명 성시헌은 계약금 1억2000만원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2018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전체 4순위)에 한화 이글스 지명을 받은 좌완 투수 이승관(야탑고)이 계약금으로 1억5000만원을 받는다.

한화는 2018년도 신인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승관은 이날 계약한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을 받았다.

지역 연고 1차 지명을 받은 투수 성시헌(북일고)은 1억2000만원에 계약했다.

2차 2라운드에 지명된 투수 박주홍(광주일고)은 계약금 1억원에 도장을 찍었다.

신인 선수들의 연봉은 2700만원이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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