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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중화장실 몰카 설치 집중 점검

뉴시스 10-13 11:32


【제주=뉴시스】장재혁 기자 = 제주시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장비(속칭 몰래카메라)를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공중화장실 200여 개소에 대해 초소형·위장형 카메라 등 불법촬영장비 설치에 대해 오는 16일부터 점검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시는 화장실에 설치된 안심비상벨 작동 등 안전실태도 점검할 방침이다.

시는 경찰이 보유하고 있는 몰래카메라 탐지기(전파탐지형, 렌즈탐지형)를 이용, 화장실 내 불법촬영장비 설치여부를 정밀 조사하고, 안심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은 비상벨 오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jjhye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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